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7.4℃
  • 흐림강릉 6.1℃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7.6℃
  • 흐림대구 7.7℃
  • 흐림울산 8.2℃
  • 맑음광주 9.0℃
  • 흐림부산 8.8℃
  • 맑음고창 4.5℃
  • 구름많음제주 9.8℃
  • 맑음강화 3.8℃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4.7℃
  • 구름많음강진군 9.7℃
  • 흐림경주시 8.1℃
  • 구름많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창간2주년 축사 - 포천시장 서장원



   의정부 신문 창간 두 돌을 16만 포천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 병호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 말씀도 전합니다.


  의정부신문은 그동안 공정한 보도와 생생한 지역 밀착형 기사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대한민국 희망언론’으로서 우리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의정부 신문에 거듭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 우리 앞에는 포천의 미래를 좌우 할 많은 과제들이 놓여 있습니다. 진지한 대화와 협력이 지금처럼 필요한 때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정확한 정보가 전달되고 다양하고 공정한 공론의 장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와 전략에 대해 합의를 이루고, 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의정부 신문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공정한 보도와 책임 있는 주장으로 대한민국의 밝은 앞날을 열어 가는 데 앞장 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두 돌을 축하드리며, 의정부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8년 12월 12일


포천시장 서장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