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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식 반찬 제작, 제수 음식 제작 전문점 예지원



주문식 반찬 제작, 제수 음식 제작 전문점 예지원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유교문화의 중심지였으며 특히 조상에 예를 무엇보다 중시하여 가정마다 조상에 대한 추모를 의식인 제사를 행사의 하나로 인식해 왔다.

제사는 기본적인 전통예법을 중심으로 지역,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해왔으며 오늘날 역시 형식적인 면에서는 과거와 차이는 있겠으나 조상 섬김에 대한 마음만은 변함이 없으며 조상을 섬기는 것 또한 예로부터 내려오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예지원(대표 허남정)은 마음은 있으나 제사상을 차리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위하여 가정의 정성어린 맛과 예를 담아 제사음식을 마련하면서 주문형 가정식 반찬도 함께하고 있다.

제사의 복잡한 형식보다는 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우리 조상을 섬기는 마음으로 엄선된 재료와 위생적인 시스템으로 가장 한국적인 맛과전통의 맛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예지원은 원칙의 정직과 친절과 청결 경영이념으로 하여 언제나 성실하고 친절한 자세로 임하고 있으며 아무도 생각하지도 못한 1999년에 제사음식 전문점으로 설립된 이후, 오늘날 우리나라 최고의 제사전문 음식점으로 발전하였고 세계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의정부 예지원 허남정 대표는 불우이웃이나 몸이 불편한 장애우 들에게는 재료값만 받고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만들어 남모르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봉사활동을 하고있다.

예지원 의정부점

주문전화 : 031-847-4447

위치 : 신곡동 의정부초등학교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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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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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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