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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양주시의회 개원식후 첫 임시회 개회

  • 등록 2010.07.10 10:27:26


양주시의회 개원식후 첫 임시회 개회


실과별 업무 보고 진행예정


 


양주시의회(의장 이종호)가 개원식 이후 첫 임시회인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금번 임시회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실시되며, 임시회 기간중에는 각 실과소별 업무보고가 실시된다.


업무보고는 ▲5일 기획감사담당관실, 보건소, 농업기술센터(농축산과, 유통마케팅과, 농업진흥과, 기술보급과) ▲6일 총무국(총무과, 교육정책과, 공보전산과, 민원봉사과, 세무과, 회계과) ▲8일 주민지원국(주민지원과, 가정복지과, 문화체육과, 환경위생과, 청소행정과, 기업경제과) ▲9일 도시건설국(도시과, 건설재난과, 도로과, 공원녹지과, 교통과, 건축과), ․도시개발사업단, 상하수도사업소, 시립도서관,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진행 된다.


제6대 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5기 집행부의 주요 업무를 파악하고 현장확인 일정 및 기타 의정활동 전반적인 계획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음 달 실시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시회 직후 간담회에서는 양주시 시세 감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양주시 무한돌봄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4건과 자체 안건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의견을 조율하였다.


제2차 본회의는 1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실시된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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