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나선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일수)는 28일 본부 회의실에서 본부 담당자 및 북부지역 11개 소방서 행정과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2015 국민행복 소방정책'의 목표달성과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소방정책 핵심목표인 ▲ 소방행정 분야 ▲ 소방제도 분야 ▲ 방호조사 분야 ▲ 구조대응 분야 ▲ 구급관리 분야 ▲ 생활안전 분야 등 6개 분야 19개 시책 48개 지표에 대해 상반기 추진 중간 평가 및 평가 취약부문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업무추진과 관련해 담당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발표하고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보고회를 계기로 �
의정부시는 최근 북한이 서부전선에서 포격 도발을 함에따라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공무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했다.시는 사건 발생 당일인 지난 21일 오후 전 직원들이 남북관계 변화를 주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상황을 전파하여 비상 대비 연락체계 유지 등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특히 이날부터 실국별 1명씩 일일 8명이 23시 까지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8월 22일에는 시청 재난상황실에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설치해 총괄지원반 등 7개 반 14명이 만일의 상황에 대비, 비상 근무태세를 강화했다.또한, 통합방위지원본부는 각 동별 방위지원본부 협조하여 의정부 지역대에서 연일 비상근무 중인 예비군지휘관 및 상근예비역(59명) 등 근무자들에게 간식비 등 제공과 노고를 격려했다.이경재 총무과장은 “
포천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8월 25일 어린이집 교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에서의 소방안전과 교직원의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김한섭 부시장(포천시장 권한대행)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포천소방서 오성민 소방장의 소방안전교육에 이어 김일태 교수(수원여자대학교)의 어린이집 교직원의 인성과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지금 우리 원을 지키는 골든타임’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교육을 마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오늘 교육을 통해 맡은바 임무에 대한 소신과 전문성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동의 안전과 미래에 밑거름이 된다는 점을 깨닫게 됐다” 며 “보육교직원으로서의 열정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교육을 마련한 포천시 어린이집연합회 강은숙 회장은 “
양주시는 오는 9월 2일까지 관내 노인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전담할 인력을 모집한다.자격기준은 만 18세 이상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노인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에 적합한 능력을 가진 자이며, 채용인원은 1명으로 9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제 근로자로 근무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근무관리 ▲ 매월 참여자 보수지급 및 전산관리 ▲ 기타 지원사업 관련 업무 등으로 보수는 4대보험을 포함해 월 1,166,880원을 받게 된다. 근무지는 대한노인회양주시지회이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증명서(해당자) 등을 구비해 시청 사회복지과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는다.채용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경로효친 팀(031-8082-5715)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 받을
연천군(군수 김규선)은 지난 25일 연천강소농을 대상으로 팜파티를 개최했다.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부터 교육을 받고 있는 연천강소농 20여명을 대상으로 ‘팜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팜파티를 열었다. 강소농은 그동안 배운 이론과 실기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초청장과 명함 등을 직접 만들어 홍보했으며 자신들이 재배한 농산물로 두부를 만들고 토마토 스파게티, 그리고 부추전과 부추샐러드, 연천사과퐁듀 등 푸짐한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했다. 이번 팜파티에는 70여명의 소비자들이 참석했는데 이들 소비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농산물 경매와 반짝장터 등 재미있는 이벤트가 선보였다. 김성빈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제 농장은 농산물만 생산되는 공간이 아니라 웨딩, 공연 등 특별한 공간으로써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앞으로 농업�
경기도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24일까지 ‘2015 하반기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가할 도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26일 도에 따르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창출과 근로자 복지마련에 노력한 모범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도지사 인증은 물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업의 이미지 제고와 각종 혜택 덕분에 꾸준히 신청기업 수가 증가했으며, 지난 2009년 전국최초로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총 240개의 업체가 인증을 받았다. 인증제의 신청 대상은 경기도 소재 3년 이상 결산한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 이상이면서 근로자수 증가율이 10%이상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9월 24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 정보 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를 통해 신청서를 직접 등록하면 된다. 각종 증빙자료는 경기도청 일자리정책과,
경기도는 제5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대표 김태경)의 역량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해 25일 10시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 광교홀에서 모니터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경기도 생활공감 정책 모니터단은 경기도정에 관심이 많은 도민들이 도정에 관한 모니터를 실시하고 생활속에서 느끼는 불편함이나, 아이디어 등을 도에 건의하는 제도다. 경기도에는 현재 지난 3월 위촉된 총 485명의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있으며 이들은 오는 2016년 3월까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제안, 복지재정 효율화 등 온ㆍ오프라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날 워크숍은 김문환 경기도 무한돌봄복지과장의 ‘복지재정의 이해와 부정수급 사례 등을 중심으로 한 신고 및 제안기법’을 주제로 한 특강과 지난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불법 유동광고물 신고에 대해 �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에 걸쳐 2015년 제3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임산부와 영유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연천군에 거주하는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및 66개월 이하의 영유아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 불량 등 1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면서 기준 중위소득의 80%미만인 가구(건강보험료 4인 가구 기준 직장 10만9,995원, 지역 11만7,635원)이다.영양플러스사업이란 건강상태가 취약한 저소득층 임산부 및 66개월 이하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영양 불량 해소를 위해 보충영양식품을 6개월간 월 2회 쌀, 분유, 감자 등 식품이 지원된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경기도가 메르스 사태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전통시장을 위해 나선다.24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형 전통시장 야(夜)시장 사업’과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전통시장을 각각 9월 1일에서 8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7월 통과된 ‘메르스 추경안’에 경기도가 반영한 사업으로, 각각 3억 원과 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예정이다.경기도형 전통시장 야시장 사업은 영업시간을 저녁까지 연장함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적 요소를 투입해 전통시장을 종합 관광지로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014년에는 오산 오색시장과 양평 물맑은시장에서 성황리에 사업을 추진해 방문고객수가 사업 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거둔 바 �
양주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 양주시 지역사회복지 포럼’을 개최했다.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은 김건중 양주부시장, 황영희 시의회의장, 읍면동장, 주민자치위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사례’를 주제로 열렸다.지난 7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이 새롭게 시행됨에 따라 기존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변경되는 등 민관협력 체계가 변화되고,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설 등 인적 안전망이 새로이 구성됐다.이날 포럼은 이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타지자체 관계자들을 초청 민과 관의 입장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의 노하우와 장단점 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건중 양주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