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0.1℃
  • 박무대전 0.3℃
  • 박무대구 1.2℃
  • 울산 6.4℃
  • 박무광주 1.4℃
  • 부산 6.2℃
  • 흐림고창 0.6℃
  • 흐림제주 8.7℃
  • 맑음강화 -3.0℃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0.7℃
  • 흐림강진군 2.1℃
  • 흐림경주시 1.7℃
  • 흐림거제 5.5℃
기상청 제공

북부소방본부, 2015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 중간보고회 개최

소방정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상반기 추진상황 점검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나선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일수)28일 본부 회의실에서 본부 담당자 및 북부지역 11개 소방서 행정과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국민행복 소방정책 추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2015 국민행복 소방정책'의 목표달성과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소방정책 핵심목표인 소방행정 분야  소방제도 분야  방호조사 분야  구조대응 분야  구급관리 분야 생활안전 분야 등 6개 분야 19개 시책  48개 지표에 대해 상반기 추진 중간 평가 및 평가 취약부문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와 함께 업무추진과 관련해 담당자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발표하고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보고회를 계기로 추진사항을 종합 진단, 분석한 후 미비한 사항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완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실적 위주의 업무 추진이 아닌 화재와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직원 개개인이 근본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