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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재난사고

7월 31일 오늘의 재난사고

 화재진압
  연천군『주택』화재
   - 7. 30(토) 12:18~12:31 전곡읍 전곡리 주택(1층 1동 33㎡)에서 전기적 요인(단락 추정)에 의한 화재로 냉장고, 세탁기, TV, 싱크대, 의류, 가재도구류, 33㎡ 소실 등 586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남양주시『공장』화재
   - 7. 30(토) 22:22~23:51 화도읍 차산리 공장(1층 3동 825㎡, 우레탄 스펀지 제조)에서 원인 조사 중인 화재로 스펀지 20톤, 발포기계류, 금형, 기타집기류, 3개동 825㎡ 소실 등 9,000만원의 재산피해 발생

 구조․구급 활동
     『실종자수색』
  - 7. 26(화) 18:24경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구운천 부근 행락시설에서 하천변 방갈로를 정리하던 중 불어난 물에 고립되었다가 휩쓸린 사고로 시설 관계자 2명(여/62, 35)이 실종되어 5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
     (금일 09:00 수색재개)

  - 7. 27(수) 06:58경 양주시 백석읍 기산리 문산천 부근 식당에서 토사제거 작업 중 실족하여 하천으로 떠내려간 자(남/53) 4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금일 09:00 수색재개)

  - 7. 27(수) 21:40경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계곡산장 부근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자(남/74) 4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금일 09:00 수색재개)

  - 7. 27(수) 22:17경 포천시 신북면 갈원리 갈원천에서 급류에 떠내려가는 것이 목격된 자(여/44) 4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금일 09:00 수색재개)

  - 7. 28(목) 05:10경 연천군 전곡읍 간파리 간파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자(여/84) 3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금일 09:00 수색재개)

  - 7. 28(목) 10:05경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감악산 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린 2명(여/70, 남/42 母子) 중 실종되어 발견되지 않은 1명(여/70)을 3일차 수색하였으나 미 발견(금일 09:00 수색재개)

     『안전사고』
  - 7. 30(토) 14:35경 가평군 상면 덕현리 조종천에서 튜브놀이 중 급류에 떠내려간 자(여/46) 119구조대원 및 시민수상구조대원이 로프이용 구조 및 안전지대 이동 후 신변이상 없어 귀가조치

 『산악사고』
   - 7. 30(토) 12:25~14:40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북한산(836m) 노적봉 부근에서 등반 중 실족으로 좌측발목 부상한 자(남/43) 경기소방헬기 구조 및 응급처치 후 병원이송

   - 7. 30(토) 12:25~16:55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북한산(836m) 밤골 부근에서 등반 중 우측발목 부상한 자(여/53) 응급처치 후 동반하산 및 병원이송

   - 7. 30(토) 15:33~17:30 가평군 북면 화악리 화악산(1,423m) 중봉 부근에서 하산 중 길을 잃은 일행 4명(남/54 등) 수색 중 발견, 안면부 부상한 1명(여/47) 현장 응급처치 후 동반하산 및 병원이송/귀가조치

   - 7. 30(토) 16:13~18:41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북한산(836m) 밤골 부근에서 하산 중 넘어져 둔부 부상한 자(여/46) 응급처치 후 동반하산 및 병원이송

   - 7. 30(토) 16:15~17:45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 축령산(879m) 정상 부근에서 하산 중 좌측발목 부상한 자(여/38) 응급처치 후 동반하산 및 보호자인계

   - 7. 30(토) 21:30~00:40 포천시 이동면 연곡리 민둥산(1,023m) 등산 후 하산 중 길을 잃은 자(남/44) 구조 후 동반하산 및 귀가조치

 『열차사고』
   - 7. 30(토) 06:11경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삼송역 승강장에서 진입하는 열차에 투신한 자(남/65) 구조 후 생체징후 없어 경찰인계(사망)

     『교통사고』
  - 7. 30(토) 05:41경 파주시 월롱면 위전리 도로에서 카렌스와 포터 차량의 충돌사고로 차량에 끼인 포터 운전자(남/59) 구조 및 카렌스 운전자(남/47)가 부상하여 응급처치 후 병원이송(전원 경상)

  - 7. 30(토) 15:26경 의정부시 가능동 유원지에서 액센트 차량이 계곡으로 추락 중 나무에 걸린 사고로 차량에 갇힌 운전자 등 2명(남/48, 여/46) 구조 및 신변이상 없어 현장 안전조치

  - 7. 30(토) 16:13경 포천시 군내면 좌의리 도로에서 고속버스와 포터 차량의 충돌사고로 차량에 끼인 포터 운전자(남/57 중상) 구조 및 버스승객 5명(남/27 등)가 부상하여 응급처치 후 병원이송(중상 1, 경상 5)

     『지뢰폭발사고』
  - 7. 30(토) 09:54경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 군부대 내 수문 축대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 지뢰폭발로 안면부 및 복부에 다발성 파편 부상을 입은 자(남/40 민간인) 응급처치하며 병원이송(중상)

     『사체발견』
  - 7. 30(토) 11:14경 가평군 북면 제령리 야산에서 사체로 발견된 자(여/85) 7. 8(금) 실종신고 된 요양원 환자로 생체징후 없어 경찰인계

     『추락사고』
  - 7. 30(토) 12:12경 양주시 덕정동 아파트 17층에서 추락(추정)한 자(남/52) 생체징후 없어 경찰인계(사망)

  - 7. 30(토) 12:56경 파주시 교하읍 야당리 상가 공사현장 지하계단에서 3m 아래로 추락한 자(남/70) 들것이용 구조 및 응급처치 후 병원이송(중상)

     『기름유출』
  - 7. 30(토) 13:37경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서 4.5톤 화물차량 연료통에서 경유 50리터가 도로에 유출된 사고로 흡착포 이용 제거 등 현장 안전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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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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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 의정부시의원, 종량제 봉투 사재기 우려…공급 확대 대응 강조
조세일 의정부시의원이 최근 종량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과 관련해 우려를 나타내며 안정적인 공급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여파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어 우려된다"며 "3월 한 달간 약 93만 장이 판매됐던 종량제 봉투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단 4일 만에 약 94만 장이 판매되는 등 비정상적인 소비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사재기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시민 불편과 함께 수급 불안 가능성을 동시에 제기했다. 이에 대해 의정부시는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 상태다. 조 의원에 따르면 시는 약 7개월치 생산이 가능한 원료를 확보한 상태이며, 기존 월 평균 100만 장 수준이던 공급량을 약 160만 장까지 확대했다.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해 별도 제작 계약도 추진하는 등 수급 안정화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요양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대용량 봉투 사용이 많은 기관에 대해서는 의정부도시공사와 협의를 통해 별도 수요를 반영하기로 했다. 필수 공공서비스 영역에서의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조 의원은 "현재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지난 4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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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가족센터, 1인가구 지원 프로그램 '눈길'
의정부시가족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인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를 찾아줘Ⅰ·Ⅱ'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건강돌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대상의 특성과 상황을 반영해 일반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나를 찾아줘Ⅰ'과 북한이탈주민 1인가구를 위한 '나를 찾아줘Ⅱ'로 구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을 중심으로 한 미술치료 활동으로 구성됐다. 만다라 그리기, 감정 색채 표현, 개인 서사 시각화 등 단계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감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통해 정서적 지지망을 형성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나를 찾아줘Ⅰ' 참여자들은 "만다라를 그리며 평소 인식하지 못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됐고, 표현 과정에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혼자라고 느꼈던 시간이 많았지만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를 찾아줘Ⅱ'에 참여한 북한이탈주민들도 "미술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질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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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