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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2011년 제3회 양주청소년 문화존 페스티벌 열려

 양주시와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와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2011년 양주청소년문화존을 오는 15일 오후 2시와 19일 오후 3시에 광사동 소재 문화근린공원과 회천중학교에서 각각 열린다.

  그간 시에서는 청소년문화존을 13회 2만3천여명의 청소년이 자발적 참여로 개최했으며, 1일 체험교사가 되어 스스로 즐기며 젊음의 열기로 참여하는 상설 열린 문화공간으로 바른 여가생활 영위와 건전 청소년 공연 · 문화 체험장으로 무료 운영되어 왔다.

  이번 15일에 열리는 문화존 행사에 앞서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양주시지부 주관의 모범청소년시상과 장학금식이 거행되고, 문화존에서는 1년 동안 갈고 닦아온 다양한 형태의 동아리들이 자신들의 장끼와 솜씨를 뽐내고 홍보해 보는 공연과 체험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19일에는 고암동소재 회천중학교(교장 지정주)에서 ‘회천제를 찾아가는 락樂Rock Festival’을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한 문화공간에서 학교 일상에서의 틀을 벗어나 청소년들의 자발적 참여 속에 자신들의 축제를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들의 프로그램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yjyouth1318.or.kr)를 참고하거나 청소년문화의집(031-828-9762)으로 참가신청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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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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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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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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