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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신문 창간6주년 기념 축사 / 이 종오 양주시의회 의장

안녕하십니까?
양주시의회 의장 이종호입니다.
먼저 지역의 정론지로 자리잡고 있는 의정부신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도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합니다.

의정부신문은 2006년 ‘북부미래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후 2007년 의정부신문으로 재탄생해, 의정부는 물론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 구석구석을 취재 보도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양주를 비롯한 의정부, 포천 등의 경기북부지역의 행정 및 의정 등을 지켜보며 잘하는 것에는 칭찬을, 잘못하는 것에는 냉철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해 경기북부 발전에 많은 기여하며 지역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셨습니다.

특히, 의정부신문은 경기북부지역의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발로 뛰며 경기북부 곳곳을 취재 보도하고 있다는 점을 매우 높이 사며,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 하는 모습속에 경기북부의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양주시의회는 올 해 개원 20주년을 맞으로 시민과 함께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다가오기 전에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이를 해결 하기 위해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신문과 양주시의회는 이런 면에서 같은 길을 가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만 양주시민의 손과 발, 눈과 귀가 시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의회와 의정부를 비롯한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취재하여 정책과 각종 사업 등의 냉철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하는 것 모두가 애독자인 시민들을 위함 일 것입니다.

양주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할 것이며, 의정부신문 또한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날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부곽되고 있습니다.
지난 언론은 정책을 비판하거나 대안을 제시하고 사건의 보도 등으로 이루어 졌으나, 현재의 언론은 지역과 함께하며, 호흡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내의 소중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없다면 양주시의회도 존재할 수 없듯이 의정부신문은 의정부신문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며, 이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주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의정부신문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정론지로 시민들의 애환을 담은 소식지로 우뚝 서길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의정부신문을 사랑해 주시는 애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주시의회 의장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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