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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근재 예비후보 출마의 변 (의정부 을-민주통합당 편)

의정부도 대한민국도 바꾸겠습니다.

  임근재 의정부 (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1. 제19대 총선 출마의 변은?

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을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임근재입니다.

국민의 분노를 희망으로 바꾸고, 의정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살인적인 물가상승과 공공요금 인상, 일자리부족과 고용불안, 등록금을 비롯한 교육비 등 이명박 정부의 실정으로 국민은 고통 받고 있습니다.

2012년은 위기극복이 필요한 해입니다.

1% 소수 기득권층만 혜택받는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에서 우리 의정부시민은 분노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소수 기득권층이 경제발전의 성과를 독점하는 나라가 아니라 대다수 국민이 공유하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저는 새누리당의 성역인 경남에서 50년 만의 지방정권교체 실현에 일조했고, 민주도정협의회를 출범시켜 전국적인 공동지방정부의 새로운 모델로 만들었습니다.

국민이 잘사는 공평한 나라를 위해 공유-G 프로젝트로 서민의 주거부담을 줄였고, 어르신 틀니 보급사업,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친환경 무상급식 등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였습니다.

거가대교 재구조화로 재정부담을 줄인 경험을 살려 의정부 경전철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의정부도 대한민국도 바꿔야 합니다.

낡은 가치와 도구를 버리고 99%를 위한 새로운 정치로 거듭나야 합니다.

의정부의 새로운 인물 임근재가 바꾸겠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정치인,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시민을 섬기고 의정부시에 도움이 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의정부 ‘을’선거구에 출마하게 된 동기는?

의정부 을 지역인 민락동에서 13년 째 살고 있습니다. 의정부 을 지역은 아들이 젖먹이 때부터 자란 곳, 임근재의 인생 2막이 시작된 곳, 처가의 삶이 안착한 애정 어린 지역입니다.

대외적으로 중앙과 경남의 정치 경력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의정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경기북부시민포럼 이사, 의정부시민네트워크 회원, 오동초등학교 운영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에도 밝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개혁의지로 의정부의 낡은 정치를 바꾸고자 출마했습니다. 제가 의정부시민께 도움이 될 수 있고, 국민의 변화요구에 확실하게 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3. 자신의 이력과 사회활동을 소개한다면?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학생회장을 지냈고 87년 6월 항쟁을 주도한 이후 생업에 전념하다, 2004년 故 김근태 의장님의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치에 첫 발을 디뎠습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와 2006년 인연을 맺어 선대위 공동대변인, 대통령예비후보 전략기획실장으로 정치적 여정을 함께 했고, 2010년 새누리당의 성역 경남에서 경남도지사로 당선시켰습니다.

‘일만 열심히 하면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공정하고 공평한 나라’를 만들자는 민부강국의 정신에 합의하여 민부정책연구원을 설립하고 경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으로서 구체적인 정책들을 실현하였습니다.

최근 연일 언론을 통해 좋은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는 공유-G 프로젝트, 어르신 틀니 보급사업,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친환경 무상급식, 민자사업 재구조화를 통한 재정부담 완화 등이 그 산물입니다.

의정부에서도 의정부 민주평화통일회의 자문위원, 경기북부시민포럼 이사, 의정부시민네트워크 회원, 오동초등학교 운영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 현안을 챙기려고 노력하였습니다.

 

4. 야권통합에 대한 예비후보자의 의견은?

야권 통합에 있어 우리는 현 집권정당인 새누리당에게 국민이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끼면서도 왜 야권에 큰 지지를 보내지 않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집권 보수는 하나, 민주진보는 여럿인 구도로는 정권교체도 힘들고, 설령 교체한다 하더라도 국정운영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은 언제나 옳습니다. 우리 국민은 훌륭한 지도자가 개혁을 추진하였을 때 지지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민주진보진영은 정치적으로 통합하고 연대하여 국민의 변화 요구에 답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실정을 바로잡고 국민의 근심과 아픔을 덜어주어야 합니다.

 

5. 향후 있을 공천에서 본인이 공천을 받지 못할 경우 결과에 승복하겠는가?

우리 민주통합당은 모바일 투표를 통해 선거혁명을 이뤘습니다.

이제 지역민의 손으로 민주통합당의 후보를 공천하는 공천혁명을 이루고자 합니다. 새누리당의 반대로 비록 불완전한 시스템이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공천은 국민의 뜻입니다. 시스템의 문제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공천을 받지 못한다면 의정부시민의 뜻으로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6. 끝으로 본인의 출마 당위성을 이야기 한다면?

제가 의정부시민께 도움이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은 작은 변화가 아니라 큰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낡은 가치와 도구로는 국민의 변화요구를 담을 수 없습니다.

저는 故 김근태 국회의원 보좌관, 김두관 경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을 지내면서 정책전문가로서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다양한 지역활동을 통해서 지역현안에도 밝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경전철 문제를 제대로 알리고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새누리당의 성역 경남에서 50년만의 지방정권교체에 일조하였고, 경남 민주도정협의회를 출범시켜 경남의 정치를 혁신했습니다.

의정부 시민이 원하는 새로운 인물로서 새로운 의정부를 열어갈 적합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 주요약력 〉

                                        ▶육군병장 만기 전역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학생회장

                                        ▶국회의원 김근태 보좌관

                                        ▶김두관 경남도지사 정책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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