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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 306보충대에서 만난다

2012 병무홍보대사 위촉…306보충대서도 활동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2012년 병무청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정부 306보충대에서 그의 모습을 볼수있게 됐.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지난 10일 난 해 육군으로 입대해 국방홍보원 홍보지원 대원으로 군 복무 중인 가수 비를 제9대 병무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후 병무청장은 이날 병무홍보대사로 위촉된 비에게 “병무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국가를 위한 젊은이들의 성실한 병역이행이 진정으로 자랑스럽고 명예로운 일임을 우리사회에 널리 알려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비는 “앞으로 비록 작은 역할이겠지만 달라진 병무행정을 널리 알리고, 병역을 이행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날 위촉식에 이어서 비는 징병검사를 받으러 온 후배에게 자신의 군 복무 경험담과 연예활동에 대한 후배들의 질문에 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일일 명예징병관’으로 활동하는 등 병무홍보대사로의 첫 활동을 시작했다.

비는 앞으로 1년간 병무청의 각종 홍보모델 활동과 의정부 306보충대 등에서 열리는 ‘현역병입영문화제’ 등에 참석하여 병무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무청 관계자는 “월드스타 가수 비의 모범적인 생활을 보며 젊은이들 사이에 병역의무 자진이행 풍토가 조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병무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밝혔다.

가수 비는 2011년 10월 입대해서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해 왔으며, 지난 2월 24일부터 국방홍보원 홍보지원 대원으로 복무하고 있다. 비는 2013년 7월 10일 전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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