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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레져

9월 포천으로 떠나는 가을여행~! 포천 관광주간 운영해

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1일간 관내 관광지 및 숙박업소 등 할인과 맞춤형 관광코스 홍보 등 ‘가을 관광주간’을 운영한다.

관광주간은 국민 국내관광 수요 창출을 위해 정부 제2차 관광진흥확대회의에서 처음 도입된 관광정책으로 봄과 가을 각 11일간 실시되며, 주요 관광업소의 할인과 공공·민간 휴가 사용 촉진을 통해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여행 제약 요인을 개선하고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가을 관광주간 포천시에서는 6개 업체의 할인 이벤트와 ‘포천 한탄강 지질유산 체험’, ‘제6회 허브아일랜드 카니발축제’ 등의 체험 및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관광공사 선정 관광주간 추천루트인 ‘숲길 따라 물길 따라 가을추억여행- 아트밸리, 아프리카문화원, 국립수목원’,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캠프 – 비둘기낭 캠핑장’ 홍보 등이 진행된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에서 준비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 코스 156개, 이벤트 18개, 여행콘서트 165회와 함께 전국 3,745개 관광업체의 다양한 할인이 혜택이 있다.(http://fall.visitkorea.or.kr/참조)

포천시는 관광주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각급 학교 및 기업 대상 재량 휴업·휴가 사용 독려, 관광 취약계층 대상 통합문화이용권 집중사용, 관광주간 기간 직원 연가 집중 사용, 시민기자 · SNS ·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주간은 각종 사건·사고로 인해 침체된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실시되는 만큼 우리 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략과 홍보를 통하여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017년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개통에 맞춘 1,000만 관광객 유치의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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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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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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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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