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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봄.. 푸른자연과 남은 봄을 만끽하고 싶다면 떠나라~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아침고요 수목원은 사립 수목원으로 단순 식물 수집이 되어있는 수목원이 아니라 정원의 개념으로 미적원예기술을 접목시켜 약 13가지의 테마별로 구성되어계절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로 꾸며져 있는 곳이다.

 


 



매표소를 거쳐 처음 맞이하는 고향집 정원의 나직한 한옥과 여러 나무들로 포근함과 봄꽃의 향연이라도 이어지는 듯 저마다 고운 빛을 내뿜는 에덴정원,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웅장한 낙엽송 숲의 연녹색 새싹과 축령산의 맑은 에메랄드 빛 계곡이 10만평 정원을 호위하며 산자락에 포근히 안겨 있는 약속정원, 이외 19개의 특색 있는 주제정원 속에는 화사한 꽃과 조화를 이루고 있는 2,000여 종의 멋스런 수목들이 가지마다 연노랑빛, 연둣빛 신록을 터트리며 상춘의 기쁨은 배가 되는 석정원, 허브정원 등 쉼 없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에 한껏 봄에 취할 수 있을 것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중앙에 위치한 아침광장은 사면이 탁 트인 잔디밭으로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을 뿐 아니라 연인과의 피크닉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긴 겨울이 지나고 화사한 빛깔의 따뜻한 봄이 오면 마음도 덩달아 가벼워지고 웃음꽃이 핀다. 춘래불사춘 (春來不事春)이라는 말이 있듯이, 다가온 봄을 즐길 만한 여유가 없어 지나간 봄을 한탄하지 말고 이제 막 도착한 봄의 찬란한 색을 만끽하러 아침고요수목원에 꽃잔치 구경가자




 
 

이용요금 평일 성인 6,000원/주말 8,000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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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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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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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넘어 '이웃'으로…의정부 시민 1300명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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