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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느낌 그대로 맛 과 멋이 가득한...



자작나무 느낌 그대로 맛 과 멋이 가득한...


 


 


 




자작나무는 눈처럼 하얀 껍질과 시원스럽게 뻗은 키가 인상적이며 서양에서는 ‘숲속의 여왕‘으로 부를 만큼 아름다운 나무이다.




이런 자작나무의 느낌 그대로 맛 과 멋이 가득한 아름다운 장소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자작나무’를 올해의 의정부 신문의 마지막 맛 집으로 선정했다.




의정부 고산동에 위치한 ‘자작나무’는 올해 9월에 오픈해 아직은 이름이 낯선 음식점이지만


식도락가들에게서는 이미 입소문이 퍼진 곳이다.




4개월 남짓한 시간에 식도락가들은 물론 까다로운 주부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은 이유가 있다면, “‘자작나무’가 일상에 지친 손님들의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주고 마음의 휴식처가 되고 싶다”는 김양중 사장의 바램처럼, ‘자작나무’를 찾는 손님들은 음식의 맛과 그 편안함에 반해 다시금 찾게 되는 이유 일 것이다.




‘자작나무’의 모습은 시원스럽게 뻗어있는 자작나무와 노송들이 어우러져 있는 고풍스러운 정원과 세련된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어 멋스러움이 묻어난다.




홀에 들어서면 현대적인 내부시설과 세련된 인테리어로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족 또는 친구, 연인끼리 오붓하게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제법 넓은 공간의 조용한 방도 갖추어져 있어 비즈니즈 모임 또는 상견례 등 각종 모임에도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자작나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자작나무 국수전골‘은 육류와 해물을 담백하게 맛보면서 분위기와 느낌을 최대한 흡족하게 즐길 수 있는 음식 샤브샤브와 우리나라 전통전골의 합작품이다.


‘자작나무 국수전골’의 육수는 사골 잡뼈를 우려낸 일반적인 육수와는 달리 국산 은멸치를 사용해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시원하고 깔끔한 재료의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일품육수에 싱싱한 해물과 연초록 야채들이 만나 겨울철 잃어버린 고객의 입맛을 돋을 때쯤, ‘자작나무’만의 특허품인 ‘구운국수’가 다시금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구운국수’란 김 사장이 직접 개발한 국수로서, 가래떡을 뽑는 과정과 같이 열로 구워낸 특허품으로써 일반면 과는 비교할 수 없는 쫄깃함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국수이다.


국수전골을 다 먹은 뒤 남은 육수에 밥과 갖은 야채를 넣어 만드는 영양죽 또한 배가 불러도 뿌리 칠 수 없을 정도로 고소하고 부드럽다.




점심에 가볍게 담백한 자작나무 국수전골을 찾는 고객들이 많다면 주로 가족 외식고객이나 단체 회식고객이 많은 저녁에는 국수전골과 함께 자작나무 불고기를 찾는 손님들이 많다.


  자작나무 불고기는 일반적인 양념고기처럼 미리 재워서 숙성시킨 구이요리가 아닌, 고객 주문 시 자작나무만의 고유의 양념을 사용하여 즉석 조리 하므로 소고기 맛 그대로의 신선함과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자작나무 - 보너스 (TIP)


자작나무에서 운영하는 커피하우스(커피전문점)에서는 서비스 차원으로 식사를 하신 손님들에게 50%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원두커피를 판매 하고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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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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