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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오감만족 한가위에도 고양 아람미술관에서 ...

오감만족 한가위에도 고양 아람미술관에서 ...


 





 


 


추석을 맞이해 연휴 중에도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양 아람누리 아람미술관을 개관한다.


이와 함께 명절날 미술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 하기 위해 '아람미술관 오감만족 프로젝트(이하 오감만족)를 진행한다.


지난 6월에 선보인 오감만족에서는 판소리공연을 선보였고 '작가와의 대화'에서는 라면 산수의 작가 박병춘과 고나람객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오는 15일 벌어지는 오감만족에는 마임아티스트 고재경이 출연해 현재 아람누리에서 진행중인 '풍경과 상상 그 뜻밖의 만남(설치.회화전)'의 특성에 어울리는 마임퍼포먼스를 펄쳐 보인다.


관람객이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마임 아티스트 고재경은 전시장 전체를 무대로 즉석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관측은 가족들의 미술관 감상을 독려하기 위해 이날 아버지와 함께온 관람객 10명과 선착순관람객 20명에게 도록을 선물한다.


또 20일에는 노동식 작가와의 만남이 열린다.


아람 미술관 관람객이 선정한 가장 만나고 싶은 작가 노동식은 솜을 이용해 무엇이든지 만들어내는 작가다. 이번행사에서는 그가 솜으로 예술작업을 하게 된 배경, 작가의 인생, 작업세계 등을 작가에게 직접 들어 볼 수 있다.


2008.09.09


노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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