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맑음동두천 -5.2℃
  • 구름조금강릉 0.0℃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0.8℃
  • 맑음울산 3.6℃
  • 맑음광주 0.5℃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3.8℃
  • 맑음제주 5.5℃
  • 맑음강화 -6.6℃
  • 맑음보은 -4.7℃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2.3℃
  • 맑음경주시 -2.3℃
  • -거제 4.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알아두면 득이되는 음식상식 50가지

알아두면 득이되는 음식상식 50가지
 



 


 
 
 
 1. 참외와 땅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2. 단 음식은 침의 분비가 많은 식사직후에 먹는다.

 3. 숙취에는 오이 한 개 반을 즙내 마시면 속이 편해진다.

 4. 폐경여성에게는 콩과 함께 자두가 좋은 식품이다.

 5. 복숭아 과육은 담배의 니코틴독을 푼다.

 6. 녹차 > 우롱차 > 홍차 순으로 항암 효과가 크다.

 7. 당뇨병에는 검은콩, 땅콩, 솔잎을 말려 분말로 복용한다.

 8. 뿌리채소(감자,고구마)의 섬유질은 발암물질을 흡착해서

    배변 시킨다.

 9. 버섯류에는 몸의 산화를 막는 산화 방지제가 많다.

10. 콩의 비린 맛(식물성 단백질 아이소폴라본)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11. 대추와 무화과 요리는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12.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멜론 등 열대과일은

     냉장고에 넣지않는다.

13. 떡갈나무 잎이 냉장고의 냄새를 제거한다.

14. 설사할 때는 신맛나는 주스나 탄산음료수는 나쁘다.

15. 뜨거운 술을 즐기면 식도암 발생위험이 증가한다.

16. 튼튼한 심장을 원한다면 담배, 기름기 많은 고기,
     계란 노른자, 버터 등을 제한한다.

17. 살타입에게는 맥주가 안 맞는다.

18. 고구마를 즐겨 먹으면 날씬해진다.

19. 하체비만형은 생야채보다 익힌 야채가 좋다.

20.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는 땅콩이 별로 좋지 않다.

21. 미역은 쌀밥의 산도를 중화, 산성식품의 과다섭취를 막는 
     대표적인 알칼리식품이다.

22. 남은 음식물을 보관할때 식초물을 뿌려주면 변질을 늦출수있다.

 
23. 야채나 과일을 식초 1작은 술 넣은 물에 30분쯤 담가두면
     농약과 중금속이 제거된다.

24. 볶아둔 참깨를 사용전에 한번 더 볶으면 맛과 향이 좋아진다.

25. 돼지고기와 겨자는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이다.

26. 꽁치는 칼로 토막낸 것보다는 통째로 먹어야 제맛이 난다.

27. 위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할 때는 차조기잎을 끓여 마시면 좋다.
28. 위염,위궤양에 양배추를 날것으로 먹으면 효과가 있다.

29. 적포도주 뿐 아니라 포도주스는 심장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30. 육류는 냉장실, 생선, 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을 시킨다.

31. 간염 환자는 평소에 음식물을 잘 익혀서 먹어야 한다.

32. 술은 고환기능저하를 초래해 남성호르몬수치를 떨어뜨린다.

33. 고사리는 브라켄톡신이라는 발암물질 때문에 삶아 먹어야한다.

34. 당근은 잘게 자르거나 으깨면 유익한 성분인 카로틴이 급속히

     산화된다.

35. 밤은 속껍질과 과육에 탄닌성분이 많기 때문에 
     속까지 굽지 않는 것이 좋다.

36. 인삼은 꿀에 재 놓으면 일종의 독소성분이 발생하므로

     좋지 않다.

37. 갈치는 부스럼이나 습진등 피부염이 있을 땐 먹지 않는 게 좋다.
38. 파래속에 함유된 메틸 메티오닌은 위, 십이지장궤양을

    막아 주는 효과가 있다.

39. 톳은 바다식품 중 알칼리성분이 가장 풍부하지만 
     칼로리는 거의 없다.

40. 달걀은 쇠고기보다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고 있다.

41. 식후 4-5시간 후에 간식을 먹으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

42. 직장인의 1일 간식은 김밥 반줄, 주스 반컵 정도가 적당하다.

43. 식후에 커피,녹차,홍차를 바로 마시면 
     철분과 칼슘 흡수를 방해한다.

44. 당근, 풋고추, 간, 옥수수, 쌀겨, 미꾸라지는 유방암을 예방한다.
45. 마늘을 구워 매끼마다 3-5개씩 먹어라, 
     성인병을 예방하고 정력이 좋아진다.

46. 커피나 콜라등 카페인이 든 식품은 청소년의 성장을 억제한다.

47. 부추(정구지)를 먹으면 창자가 튼튼해지고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48. 양파는 날로 먹는 것보다 살짝 구워 먹는 것이 체내흡수가 
     빠르다.

49. 올리고당이 많은 콩은 우유, 요구르트 못지않게 
     장내에 유익한 균 증식에 효과가 있다.

50. 흰 쌀밥만 먹으면 비타민 B6가 모자라 뇌신경이 퇴화되어 
     치매가 생기기 쉽다.



2008.09.20


신혜인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더보기
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영화가 전한 위로가 스크린을 넘어 현실의 응원으로 이어졌다. 법무부 의정부교도소는 영화 '만남의 집' 속 인물 '준영'의 사연과 닮은 환경에 놓인 수용자 가족에게 교정위원이 기탁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영화 연출을 맡은 차정윤 감독과 극 중에서 준영을 보살피는 여성 교도관으로 출연한 배우 송지효가 함께해,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이어지는 뜻깊은 순간을 나눴다. 성금을 전달받은 대상은 3년 전 아버지가 구속된 이후 단둘이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자매다. 보호자의 부재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온 이들의 삶은 영화 속 준영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겹쳐 보였다. 이번 나눔은 한 관객의 공감에서 시작됐다. 성금을 기탁한 교정위원 김영득 대표는 최근 의정부교도소가 마련한 영화 GV(관객과의 대화)에서 '만남의 집'을 관람한 뒤 깊은 울림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교도관의 작은 관심이 단절된 가족 관계를 다시 잇는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며 "영화가 준 위로가 현실에서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지효 배우와 차정윤 감독 역시 이 만남을 '우연이 만든 인연'으로 표현

사건/사고

더보기
의정부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잇따라…업체·시민 주의 당부
의정부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과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관내 업체와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근 지역의 한 업체가 '의정부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이사용역 발주와 관련한 연락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시청을 방문했고, 그 과정에서 사기 시도임을 확인해 금전 피해를 가까스로 피했다. 이 같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주로 인근 지역 도급업체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범죄 일당은 시청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접근한 뒤 위조된 공문서나 명함 이미지를 문자메시지 등으로 전송해 신뢰를 얻고, 물품 대금이나 계약보증금, 선입금 등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시 관계자는 "공무원이 민간 업체에 직접 연락해 물품 대금이나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응대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사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관련 업종과 주변 업체에도 주의 사항을 적극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향후 유사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