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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뉴스

자유로JC 일산방향 구조 개선



 11월초 완공 예정인 자유로 JC 내 ‘판교/의정부 방향 (일산)’ 차선변경구간 확장 및 교통 표지판 추가 공사는 앞으로 자유로 JC 구역을 이동하는 차량의 소통을 쉽고 편리하게 만들 예정이다.


 그동안 자유로JC 서울방향에서 판교 의정부 일산으로 나가는 분기점이 급차로여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한나라당 백성운(고양일산동구)의원은 3일 “자유로 분기점 착공으로 차로변경이 쉽고 안전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로 분기점은 오는 7일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고 한국도로공사는 1억2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분기점 진입 전 노즈부(길이 갈리는 지점)를 후방 20m로 확장했고, 문형식 교통 표지판도 추가 설치했다.


2008.11.04


신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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