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2.2℃
  • 흐림강릉 6.1℃
  • 맑음서울 5.9℃
  • 맑음대전 5.4℃
  • 흐림대구 7.3℃
  • 흐림울산 9.3℃
  • 맑음광주 6.1℃
  • 흐림부산 9.9℃
  • 맑음고창 3.1℃
  • 흐림제주 10.8℃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6.2℃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기한파!… 고맙다! 스키장 할인 패키지

 

경기한파!… 고맙다! 스키장 할인 패키지






무주리조트 






스키장들이 앞다퉈 할인 패키지를 내놓고 있다. 콘도 회원권이 없어도 콘도 이용이 가능한 숙박 패키지와 리프트권 가격보다도 싸게 왕복 교통편과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 패키지 들이다.


 



● 현대성우리조트는 1월 31일까지 숙박과 스키를 묶은 '투앤조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콘도 1박과 리프트권 2장을 정상가보다 주중 40%, 주말 25% 이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스탠더드 B형(56㎡)은 주중 16만원, 주말 20만원, 패밀리형(89㎡)은 주중 21만원, 주말 27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033)340-3000






● 하이원리조트를 이용할 연인들에게는 '눈꽃바람' 패키지가,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는 '하이원 스키가족' 패키지가 안성맞춤이다. 2월 7일까지 '눈꽃바람' 패키지는 트리플룸과 스위트룸을 각 27만원과 3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조식 뷔페와 환영 음료(각 2인 기준)가 포함된 가격이다. 조식 뷔페 20% 할인권(4인 기준)을 제공하는 '하이원 스키가족' 패키지는 트리플룸 1박에 22만원이다. 각 패키지는 사우나와 수영장 이용권을 무료 제공한다.






● 오크밸리 스노파크의 스키 패키지는 '화이트 파라다이스'와 '화이트 아일랜드' 2종이다. 83㎡ 또는 102㎡ 객실 1박에 리프트 이용권 2매를 묶은 '화이트 파라다이스' 패키지는 2월 5일까지 성수기에는 22만7,000원에, 비수기에는 16만7,000원에 살 수 있다.






같은 객실 1박에 리프트 이용권 4매, 렌탈 이용권 4매로 구성된 '화이트 아일랜드' 패키지는 성수기 34만8,000원, 비수기 28만8,000원이다. 패키지는 모두 주중(일~목요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02)3287-7750,1









● 베어스타운도 객실+리프트 패키지와 셔틀버스 패키지를 내놓았다. 커플형 숙박 패키지는 리틀베어룸(4인실)+리프트 2인+렌탈 2인으로 16만원, 가족형 패키지는 빅베어룸(5인용)+리프트 4인+렌탈 4인으로 28만원이다. 일~목요일 투숙객에만 적용된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경우엔 리프트는 40%, 렌탈 비용은 5,000원~1만2,000원 할인해 준다. (031)540-5000






● 무주리조트는 셔틀버스와 리프트, 렌탈 등을 묶은 일일 스키 패키지를 내놓았다. 일반 주간권 리프트 가격만 6만3,000원인데 일일스키 패키지를 이용할 경우 서울 기준 왕복 교통과 주간 리프트권에 렌탈을 더한 가격이 6만2,000원으로 오히려 더 싸다.






● 용평의 무료 셔틀 패키지는 리프트 주간권+왕복 셔틀버스+렌탈 40% 할인+사우나 수영장 40% 할인 등을 묶어 4만9,000원이다. 대원고속관광(02-575-7710)과 신세계고속관광(02-936-0112)에서 예약 판매한다.






● 휘닉스파크는 고유가 극복 프로젝트로 프리미엄 전세버스인 굿버스를 타고 스키장에 가면 주간 리프트권이 무료인 상품을 출시했다. 왕복 버스 요금, 리프트와 곤돌라 주간권, 스키 보험, 렌탈 50% 할인 서비스를 합쳐 5만원이다. 1588-9722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이 3선 재임 당시 설립 1개월여에 불과한 신생업체와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 경기도 의왕시에 사업장을 둔 A업체와 당시 군 병력이 주둔 중이던 '5군수지원여단' 부지의 이전 및 개발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부지는 금오동 426-1번지 일대 41만9681㎡(약 12만7000평) 규모로, 인근 '캠프 카일' 부지 면적의 세 배를 넘는다. 25일 취재 결과, 해당 협약은 시의회에 공식 보고되거나 외부에 공개되지 않은 채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규모 공공부지 개발사업은 일반적으로 공모 절차나 제안 평가, 타당성 검토 등을 거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당시 협약 체결 과정의 적정성을 둘러싸고 의문이 제기된다. 특히 협약 상대인 A업체의 법인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회사 설립일이 2019년 11월 22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가 설립 한 달여에 불과한 업체와 40만㎡가 넘는 공공부지 이전·개발을 전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협약 체결 시점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후 국방부가 군부대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