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9.0℃
  • 구름많음강릉 8.0℃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9.4℃
  • 맑음대구 9.1℃
  • 흐림울산 7.3℃
  • 맑음광주 11.9℃
  • 구름많음부산 11.8℃
  • 맑음고창 11.2℃
  • 구름많음제주 13.4℃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6.5℃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부영 이자카야



부영 이자카야


술과 낭만을 아는 사람들이 모이는곳


 


의정부에 리틀도쿄가 있다는 것을 아는가?


신곡2동 동사무소뒤에 리틀도쿄가 생겨나 남녀노소 술을 즐길줄 아는 사람들에게 많이 사랑받는 명소가 있다.


부영 이자카야(대표 김우기). 이곳은 샐러리맨들이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 한잔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며 가는곳인 일본의 ‘이자까야’를 한국인의 입맛에 맛게 만든 곳이다. 일본의 이자까야는 40종 이상의 다양한 요리 메뉴를 자랑하는데, 부영 이자카야 또한 각국의 메뉴 또는 퓨전 요리들이 서로의 맛을 자랑하고 있어 언제 어느때 가더라도 새로움을 느낄수 있는 의정부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부영 이자카야는 일본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두었는데, 이를 테면, 인테리어는 기본이요, 안주와 술 또한 일본식의 재료와 주류를 준비해 스트레스에 지친 샐러리맨 또는 젊은 층에게 이국적인 공간을 제공 하고 있다.


또한 외부와 연결되는 통로에 포장마차와 비슷한 테이블을 제공함으로 일본식 포장마차의 극한의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는 곳도 있다.


이곳 주메뉴는 다양하다. 다시말해 여러 메뉴들이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인기 있는 메뉴로는 회종류로 도미와 광어, 우럭, 참치, 연어, 문어, 순이다. 일식 요리사가 직접 회를 떠주고 있어 전문적인 회를 맛볼수 있다.


또한 홍어를 재료로 하는 홍어회 와 홍어삼합, 전 국민의 술안주중 하나인 삼겹보쌈과 오리훈제 보쌈도 판매 하고 있어 중 장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년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는 단연 구이와 꼬치종류, 이자카야 분위기에 맞게 장어구이와 시샤모구이, 오꼬노비 철판꼬치, 허니머스타드 꼬치, 메로교다이야끼 등을 판매한다.


곧 다가오는 겨울을 위해 김우기 대표는 만두전골, 김치전, 파전등을 준비해 따뜻한 안주거리를 손님에게 제공하려 계획중이다.


 


김우기대표는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꼭 2~3명이 아닌 단체예약 손님과 이벤트 손님도 이곳 이자카야를 찾아 왔음 좋겠다” 며 “하루 쌓인 스트레스와 피로를 이곳에서 풀어 웃는 얼굴로 나가시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위치정보 : 신곡2동 동사무소 뒤 농협 옆 위치.


전화번호 : 846-7514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박지혜 국회의원은 27일 의정부시청 상황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원회와 의정부시가 참여한 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흥선·호원권역 현안과 시 주요 추진사업 등 18개 안건이 논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호원동 예비군훈련장 이전 추진 현황, 과천 경마장 이전 관련 검토 상황, 녹양동 건설폐기물 임시보관소 향후 계획, 달빛어린이병원 진료시간 연장 검토 등이 포함됐다. 의정부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캠프 잭슨 국가주도 위탁개발, 철도 유휴부지의 공익적 무상사용을 위한 법령 개정 건의,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하철 8호선(별내선) 의정부 연장 추진 현황 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반환공여지 개발과 관련해 박 의원은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법제 개선을 당 차원의 의제로 다루고 있다고 밝히고, 1%대 요율의 장기임대제도 신설 논의 상황도 공유했다. 예산 집행 문제도 거론됐다. 박 의원은 시비 미반영으로 지연되고 있는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을 언급하며, 확보된 국비가 매칭 부족으로 집행되지 않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사업과 녹양동~광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