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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양주시,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 등록 2010.04.08 13:17:30


양주시, 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양주시는 지난 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임충빈 시장, 시의원, 사업시행자, 유관기관, 시관계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협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유비쿼터스도시 사업협의회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양주신도시(옥정)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비쿼터스도시(U-City) 건설사업의 정책결정과 자문 기능을 수행할 사업협의회 위원으로 18명을 위촉하였으며, 삼성SDS 컨소시엄으로부터 U-City 전략계획 수립용역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 받고 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충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비쿼터스는 미래도시가 추구하는 안전한 도시, 편리한 도시, 쾌적한 도시를 이루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옥정지구와 회천지구에 조성 중인 U-City 건설 사업에 박차를 가해 누구나 살고 싶은 첨단명품도시를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양주시는 지난해 1월 국토해양부로부터「양주신도시 유비쿼터스도시 건설사업」인정을 받았으며, 삼성SDS 컨소시엄이 용역을 수주하여 6월부터 사업에 착수 오는 201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용역을 수행 중에 있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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