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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의정부시의회 한나라당 빈미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등록 2010.05.19 18:18:09

의정부시의회 한나라당 빈미선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의정부시의회 한나라당 빈미선 후보(의정부시 나선거구-의정부2동, 호원1∙2동)가 19일 오후 3시 호원동 회룡역 뒤편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의정부갑 김상도 당협위원장, 의정부을 박인균 당협위원장, 이학세 시의원, 김남성 의정부시장 후보, 도의원 후보와 시의원 후보 및 3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빈미선 후보의 개소식 축하와 선거승리를 성원해 주었다.


 


김상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빈미선 후보는 의정부에서 여성으로 처음 선거에 당선되었고, 시의원 재직 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의정부와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한 것으로 안다”며 “말만하는 정당의 후보가 아닌 일을 하려하고 하는 정당의 후보, 지역주민과 호흡을 맞춰 일할 수 있는 빈미선 후보를 이번 선거에서 꼭 당선시켜 달라”고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박인균 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지자체 선거에서 여성의 참여를 권장하기위해 여ㆍ야 합의로 여성후보를 공천하기로 한 취지를 헤아려 빈미선 후보를 의회로 보내 열심히 일 할 수 있게 달라”고 말했다.


김남성 의정부시장 후보는 축사를 통해 “자신은 의정부 을구에서 도의원에 두 번 당선된 경험이 있으며, 의정부의 토박이로 의정부시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장후보로 나섰다”며 “자신을 포함해 의정부를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한나라당 후보들을 지지해 달라”고 부탁했다.


 


빈미선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4년 전 주민들의 성원으로 시의원에 당선되었고, 그동안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한 결과 여러 가지 성과가 있었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부와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또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의정부의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의원이 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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