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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대한이스탄블 벨리댄스 회장 및 원장들’ 김문원 후보 지지선언

  • 등록 2010.05.28 20:26:45

‘대한이스탄블 벨리댄스 총연합회 이명휘 회장 및 원장들’


무소속 김문원 시장후보 선거사무소 찾아 지지 표명


  


6.2지방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28일 오후 4시경 대한이스탄블 벨리댄스 총연합회 이명휘 회장 및 원장들이 무소속 김문원 시장후보를 만나 공약과 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휘 회장은 김문원 후보에게 “시민들 사이에는 경전철 및 행복로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며, 다른 후보자들은 경전철 사업에 문제가 많고 행복로 건설에도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맞는 말이냐”고 질문을 했고, 이에 대해 김 후보는“경전철 사업은 국책사업으로 2001년 김대중 정부시절 민주당 민선2기 시장 때 정부의 승인을 받아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경전철은 의정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하며,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경전철를 유치하기 위해 다를 시에서는 많은 애들을 쓰고 있다”며 경전철 사업의 간략한 개요와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지금은 공사관계로 불편한 점도 있고, 도시 미관을 해친다고 말 하는 사람도 있지만, 경전철 착공으로 의정부의 부동산 가격도 많이 상승 했으며, 완공 되어 운행이 된다면 많은 시민들이 경전철의 편리성을 인정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경전철 사업의 부대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 “행복로도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일부에서는 반대도 했지만, 지금은 시민들이 언제나 찾아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으로 바꾸었으며, 다른 시에서도 부러워하는 의정부의 명소가 되었다”며 “행복로 건설로 중앙로의 5거리체계로 인한 교통정체 현상도 해소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행복로는 의정부의 장기적인 발전계획에 의해 건설되고 투자된 것으로, 필요에 의해 그때 그때마다 고치려면 2중 3중으로 돈이 더 들어 갈 것”이라며, “시장은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게 일을 해야 하고, 시민들은 그런 사람을 시장으로 선택해야 의정부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해 말하며 벨리댄스 회장 및 원장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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