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0.6℃
  • 맑음대전 2.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9℃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5.8℃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2.3℃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4.9℃
  • 맑음거제 6.3℃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교육복지투자우선 지원사업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기관 협약식

  • 등록 2010.06.05 13:12:34


교육복지투자우선 지원사업 학교와 지역사회 연계기관 협약식


“든든해요!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복지!”


 


2010년 6월 4일(금) 의정부중학교는 본관 2층 회의실에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청소년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취약성을 보완하고 교육, 문화, 복지 등의 통합지원체제 구축을 통해 학습, 문화, 심리, 정서, 보건 등 학생들의 삶 전반에 대하여 지원 할 수 있는 통합적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지원사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하여 지역사회연계기관과의 협약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대표 박현동), 화평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복춘), 의정부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김윤식)이며, 이에 앞서 지난 5월29일 신흥대학(총장 조병옥)과의 협약식에 이어 6월 1일에는 경기도청소년 상담지원센터(소장 유순덕),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상순), 의정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해경), 의정부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소장 반영만), 한서중앙병원(원장 이서경) 등과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연계기관과의 협약의 취지는 의정부중학교 복지 집중지원 대상학생들이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도모하려는 것이며, 참석한 기관장 전원은 교육복지사업에 가일층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의정부중학교는 2009년에도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을 전개함에 있어 의정부 성모병원과의 협력사업으로 복지 대상 학생의 안과 적 수술을 받을 수 있었고, 산업은행장학회와 협력하여 모자 가정 학생의 장기적 후원을 얻게 되었다. 올해는 의정부 지역사회의 많은 연계기관과의 협약이 이루어져서 교육취약 계층 학생의 통합지원망 구축은 물론 교육 기회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대상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성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조국혁신당, 의정부시지역위원장에 '장수봉' 인준
조국혁신당이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장수봉 전 의정부시의회 부의장을 인준했다. 조국혁신당은 26일 장 전 부의장을 의정부시지역위원장으로 공식 인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준을 통해 당은 경기북부 핵심 지역인 의정부에서 조직 정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지역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장수봉 신임 지역위원장은 삼성그룹 공채 출신으로 제일모직과 삼성카드에서 근무하며 지역단장 등을 역임한 경영 전문가다. 지난 2014년 제7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후반기 시의회 부의장을 맡아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조율에 참여해 왔다. 장 위원장은 2024년 4월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전략공천으로 경선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후 전략공천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지원한 뒤, 정치 현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밝히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지난해 9월 조국혁신당에 입당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지역위원장으로 인준됐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인준을 계기로 장 위원장이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정부시장 후보로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업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과 시의회 부의장으로서의 행정 경험을 함께 갖췄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