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3 (화)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9.0℃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5.5℃
  • 맑음대구 6.4℃
  • 맑음울산 8.4℃
  • 맑음광주 6.5℃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5.5℃
  • 맑음제주 9.2℃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3.8℃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7.1℃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친환경, 녹색환경을 실천하는 (주)비엔빌 산업개발을 찾아서


친환경, 녹색환경을 실천하는 (주)비엔빌 산업개발을 찾아서

토목공사 건축공사 토사운반 골재운반 철거 및 폐기물 운반 전문업체

 

경기북부는 군사보호시설 및 그린벨트로 인해 경기이남에 비해서는 턱없이 부족한 도시기반과 사회 인프라 구축으로 발전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던 것이 현실이었다.

하지만 지자체 이후 중앙정부와 경기도 그리고 경기북부의 10개 시군에서 끝없이 시민과 도민을 위한 정책개발 및 사회기반시설확충에 따라 친환경적인 도시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의정부에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수집운반에서 토사운반, 친환경공사까지 그동안 대형건설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하게’ 일을 하는 건설회사가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다.

특히 소리 없이 대형프로젝트를 성사 시켜온 (주)비엔빌산업개발의 현재중 대표이사는 별명이 ‘불도저’라는 말에 걸맞게 추진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는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경기북부에서는 (주)비엔빌산업개발 만이 보유한 수백억대의 고가 건설폐기물 재생시스템을 구축하는 특유의 배짱을 바탕으로 ‘그동안 국가개발이나 도시개발에 따른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심각한 자연고갈에 따른 재해를 이제는 최소화 하여 깨끗한 자연을 되살리고 폐기물을 재활용하는데 연구・노력해야 하며, 그래야 이 세상이 녹색 환경을 갖춘 친환경 도시가 되는 것이지, 친환경은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 처럼 (주)비엔빌산업개발은 ‘폐기물의 올바른 처리는 자연과 환경을 보호 한다’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의 자원재활용에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으며, 이런 의미가 담긴 회사명 ‘비엔빌’은 영어와 불어의 합성어로 ‘좋은 집 좋은 마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주)비엔빌산업개발은 지난 1998년 부동산개발, 건축, 토목, 대형 토목 건설장비 운송의 사업 분야에 진출하게 되었고, 그동안 LH 의정부 민락2지구, 별내 지구,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등 굵직굵직한 일들을 시원스럽게 처리해왔고 (주)비엔빌산업개발의 또 다른 법인에서는 송도 경제자유구역, 영종도 신공항, 청라도 등 대단위 매립지에도 건설폐기물과 각종 산업 폐기물들을 처리해왔다.

이렇게 친환경을 모토로 삼는 (주)비엔빌산업개발에서는 선별능력이 탁월한 BSS시스템 선별기를 각 현장마다 투입해 토석과 가연물의 비중을 이용한 이준분리와 콘베이어부러쉬에 의한 가연성 소재의 완전 분리를 이룩하게 되었다.

이에 현대중 대표이사는 ‘수백억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비산먼지가 없는 친환경 공법으로 건설 폐기물을 재활용 할 것과 폐기 할 것을 분리 하는 것이 물류 이동 비용을 줄이고, 저희 ’비엔빌‘만이 보유한 BSS 시스템은 매립폐기물과 선별토사의 비중을 이용한 이중분리 사이클론 집전선별로 매립 폐기물과 이물질이 없는 재활용 건설자재 폐기물을 정확히 선별하여 잘못된 선별에 따른 처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BSS 시스템은 이동이나 설치가 용이하여 비계 구조물 해체공사(건물처리)라 해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법에 관한 법령에 따라 건물철거 때 발생되는 폐벽돌, 폐 콘크리트, 폐 목재, 폐 철근 등을 선별 분류하는데 탁월한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이 처럼 두둑한 배짱과 돌파력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현 대표에게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사업이 운송 사업이다.

대형덤프트럭은 지입차가 아닌 전원 법인소속차량으로 차량기사들에 대한 전문적인 운반 기술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관리하여 법령에 위배되지 않도록 수집운반 처리하는 내부시스템을 구축하여 신속∙정확하게 일처리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러한 (주)비엔빌산업개발의 끝없는 노력은 중소건설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업에 신뢰를 두텁게 받고 있으며, 현 대표의 경영 마인드는 ‘희망이 곧 긍정’이라는 ‘긍정의 힘’으로 건설경기가 어려운 요즘에도 직원들의 복지와 안녕을 위해 식사도 그르면서 발로 뛰는 경영인이다.

(주)비엔빌산업개발은 2003~2005년까지 환경주거문화대상을 받으며 주택건설 영역에도 주력하여 주말농장을 보유한 미니타운 개념의 팬션을 분양할 계획을 가지고 새로운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토종 의정부기업 (주)비엔빌산업개발이 경기북부를 넘어 우리나라,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의정부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더보기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