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동두천 농협 하나로마트 공사현장에서 시공 및 자재 납품대금과 임금 체불이 수억원대가 발생되어 농협과 원청업체, 하청업체간의 공방이 벌어졌고 이에 대한 동두천 농협 하나로마트 임금체불 노동자들은 집회를 통하여 “지난해 8월 공사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농협과 원청업체와 하청업체가 체불된 임금에 대한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면서 회피하기에만 급급하다”고 분개했다.현재 시위자들은 “이 공사현장에서는 판넬, 석공, 아스콘, 일용노무자 들 30여 관련 업체와 노무자에게 4억 600만원에 달하는 공사비용과 임금이 체불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농협측의 적극적인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한편 이러한 주장들에 대하여 원청업체측은 “하청업체에 위와 관련된 임금과 자재비를 모두 지불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하청업체는 “원청
지난 27일 의정부시는 민간에 위탁하여 관리하고 있는 광고물 게시시설의(현수막 게시대, 지정벽보판) 위탁기간이 2012년 1월 31일부로 종료됨에 따라 2012년 2월 1일부터 2015년 1월31일까지 3년간 광고물 게시대를 관리할 위탁업체 선정을 위한 ‘민간위탁기관 적격자심사 위원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사위원회는 의정부시광고협회를 포함해 공모에 참가한 4개 업체에 대해 각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근거로 시설규모 등 10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절대평가 및 상대평가를 병용한 방식으로 심사한 결과 최고점수를 받은 M업체를 선정했다. 그러나 이날 공모에 참가한 업체 중에는 응모자격을 갖추지 못한 부적격 업체가 포함된 채 심사위원회에서 심사가 이루어져 심의자체가 무효라는 주장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뿐만 아니라 위탁업체로 선정된 M업체 �
지난 20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의회가 2012년 의정부시 본예산을 심사한 뒤 교육예산 16억원이 삭감되었다고 밝혔다. 이중에는 의정부시의 혁신 교육도시 관련 사업에 타격을 주고 교육사업자체가 불가피할 정도로 교육지원과에서 상정한 예산 9억3200만원을 삭감하여 시 집행부가 당혹해 하고 있다. 특히 교육청의 경우에는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강력히 촉구했고 시의회의 일방적인 예산 삭감으로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의회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에 시의회는 시 재정이 극도로 악화된 가운데 불필요한 예산 집행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삭감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며 이를 전해들은 시 집행부와 교육당국, 지역사회에서는 의회에 대한 불만이 고조 또는 표출되고 있는 상태이다.
지난 19일 포천시는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구리~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사업의 자금조달 문제가 해결되어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되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구리~포천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1조 4539억원의 자금을 공동으로 조달하기로 결정되어 산업은행과 정책 금융공사가 사업시행사인 서울북부 고속도로등이 참여하여 금융약정을 맺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로써 3개 금융기관이 민간 투자비 1조7042억원 가운데1조4539억원에 대한 금융투자에 나서게 됨에 따라 2012년 2월 공사착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대표 출자사가 대우건설로 GS건설등 7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고 구리~포천 고속도로는 2016년 완공 목표로 1조7000억원이 투입되어 구리~서울~남양주~의정부~포천을 관통하는 53km에 왕복 4~6차로 건설을 예정으로 착공된다.
지난 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정부시 민락2지구(B5,B6블록)의보금자리주택 520세대에 대해 선착순 접수를 26일부터 실시하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락2지구 보금자리 주택은 2013년 12월 입주예정이며 평균분양가가 3.3㎡당 773만원으로 최근 건설된 아파트들에 비하여 분양가가 저렴한 편으로 실수요자들에게는 전세가로 내집 마련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보금자리주택 기금 융자로 세대당 7500만원의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어 경기북부 및 수도권 지역과 서울동북부 거주지역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민락2지구 보금자리주택은 서울 도심에서 약251km 거리와 의정부시청에서는 5.5km, 경기북부청사에서는 2.5km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구리와 포천간의 고속도로 건설과 서울 외곽순환도로등이 건설 예정�
지난 23일 양주시는 인구가 20만명이 넘어서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3국에서 문화복지국등 1국에 2과와 6팀을 신설하고자 하는 "양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예고하는 한편 다음과 같은 조직 개편을 기획하고 있다.감사와 공보기능을 통합한 감사 공보 담당관실과 공보전산 및 지적민원 업무의 전산지적과 신설, 산림과 농축산 분야를 산림축산과와 농업정책과로 개편, 방문 보건등의 업무를 하는 보건사업과 신설, 농업기술 센터내 유통 마케팅과를 폐지하고 도시개발 사업단내 도시개발과를 도시교통국으로 재편, 행정지원국은 총무과, 기획예산과,민원봉사과, 농업정책과, 산림축산과, 환경관리과, 청소행정과, 상하수도과, 도시교통국은 도시계획과, 도시개발과, 교통과, 건축과, 도로과, 재난방지과로 재편, 이�
지난 10일 새벽 4시 30분경 의정부시 장암동 서계 박세당 사저에서 불이 나 내부 99㎡를 태우고 25분만에 진화되었다고 의정부소방서는 4일 밝혔다. 이 불은 다행히 사랑채인근 관리사택에서 난 것으로 문화재급 자료는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박세당 선생의 12대손인 박모씨(남. 66세)의 사택과 집안 족보등이 소실되어 소방서 추산 1500여만원의 피해를 입었고 사당건물 일부가 그을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의정부소방서는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화재당시 문화재 옥외에 설치된 소화전이 망가져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의정부시의 문화재 관리가 화재로부터 보호관리가 부실하다는 여론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시니어 비즈플라자가 ‘2011 시니어 창업경진대회’에서 운영기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중소기업청이 지난 5~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벤처 창업! 미래 성장 동력’의 주제로 벤처코리아, 창업대전, 비즈쿨페스티벌 등 4개 행사를 연계해 진행된 창업분야 최고 대회다.의정부시는 지난 3월 11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영빈빌딩 4층에 사무공간과 컴퓨터실, 세미나실, 휴게실을 갖추고 중소기업청 지정 1인창조기업·시니어 비즈플라자를 개소했다. 시에 따르면 개소 후 현재까지 4000여명이 방문하여 창업상담, 경영상담, 창업교육, 커뮤니티 활동 등 시설을 이용했으며 현재 29명이 입주하여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지난 5월에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직원의 친절함, 상담 우�
지난 6일 양주시에 따르면 사회적인 야구붐에 따라 동호인 야구클럽이 활성화되면서 야구경기를 할 수 있는 야구장이 태부족인 경기북부에 이 점을 착안하여 불법으로 농지를 야구장으로 조성하여 불법운영하는 곳이 늘어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 특히, 양주시에는 현재 장흥면과 교현리, 울대등 개발제한구역내 2개소와 부곡리, 일영리등 농지에 2개소등 총4개소의 불법야구장이 시의 원상복구 계고명령이나 이행강제금 부과등 지속적인 단속에는 아랑곳없이 지속적인 영업운영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불법 야구장은 이행강제금도 납부하지 않고 버티기에 들어가 양주시에서는 속수무책인 것으로 드러나 향후 양주시에서 어떠한 조치를 내릴지 생활인 야구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의정부지검 형사1부(이광진 부장검사)는 6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고시원에서 잠든 10대 여고생을 잔혹하게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한미군 병사 K이병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구속 영장을 발부하고 집행하여 의왕시에 있는 서울 구치소에 수감했다. 동두천시민들이 주한 미군병들의 지속적인 범죄에 분노하는 것이 국민여론으로 확대된 이번 사건은 검찰이 지난 10월 1일 법무부를 통해 미군측에 범죄인 인도요청을 하여 이날 오전 9시 55분 구속수감조치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