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장 안병용) 맑은물환경사업소는 먹는 물과 하수의 과학적인 관리와 현대화를 통해 시민의 생명유지와 생명연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맑은물환경사업소는 업무지원과, 녹색환경과, 수도과, 하수도과, 물자원재생과 등 5개과 18개팀 106명의 직원들이 정수실, 장암공공하수처리장, 낙양물사랑공원에서 물 관리 및 처리를 하고 있다. 아울러 청정환경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가 등급 받아 맑은물환경사업소는 지방공기업법 제78조에 따라 실시하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17년 상수도 가 등급과 하수도 나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등의 항목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한 단계 상승한 성과를 얻었다. 맑은물환경사업소 정수장 – 홍복산 맑은물 병입수 생산 호국로에 위치한 맑은물환경사업소는 전국에서 최초로 수도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취수장에 들어오는 홍복저수지 물을 착수정, 혼화지, 응집지와 침전지, 여과기, 염소투입실 등 각 단계를 거쳐 가능정수장에서 정수지와 배수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홍복산 맑은물 헬로우 병입수 생산시설을 갖추고 1일 8천톤을 시민에게 공급하고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해 동절기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가구 등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2017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지원'은 동절기(2017년 12월~2018년 2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지원 등 안전관리 대책은 물론 기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과 연계하여 저소득 위기가정에 대한 보호를 강화해 취약계층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국가‧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과 소득 등은 공적지원 대상에 해당되지 않으나,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그 밖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빈곤계층을 집중 발굴해 지원할 방침이다.임문환 권역국장은 "민‧관 협약기관과 협력하여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할 것이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소외계층의 겨울나기가 더 힘들어진 요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의 관심과 배려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어려운 저소득층이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내년 초 행안부 주관 전국 지자체 대상 평가예정인 2017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에서 12월 4일 현재 대상액(9천967억 원) 대비 8천240억 원을 집행해 82.67%로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집행율을 높이기 위해 이성인 부시장 주재로 지난 8월부터 매월 1회 각 실과소장과 부진부서에 대한 보고회 개최와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독려한 점이 주효했다.특히, 시설비와 복지예산에 주안점을 두고 채무제로를 위해 491억 원을 집행한 것이 하반기 집행실적 상승에 큰 몫을 했다. 지난해에는 1/4분기 및 상반기 조기집행 그리고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에서 3회 연속 전국 1위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1/4분기 및 상반기 신속집행에서 2회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5회에 걸친 기관표창에 따른 인센티브로 2016년과 2017년 특별교부세, 그리고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8억 4천만 원을 교부받아 도로개설 등 세출예산에 반영하여 자체예산 절감에도 크게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의정부시는 2018년에도 정부시책에 적극 부응코자 지방재정 신속집행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상반기 55% 재정집행과 하반기 이월 및 불용예산을 최소화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4일 의정부시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민이 잘 살고 건강한 희망도시 의정부시를 위해 2018년 시정연설을 통해 2017년 주요사업과 2018년 역점을 두고 추진할 주요사업에 대해 밝혔다.이날 안 시장은 "2017년도 주요사업에 대해 의정부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정부시 복합문화 융합단지 조성사업은 총 1조 7천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2019년 12월까지 부지조성을 마치고 글로벌 K-POP 클러스터, 뽀로로 테마랜드, 프리미엄 아웃렛 등은 2020년까지 들어설 계획"이라며 의원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덧붙여 "전국최초 민자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인 직동·추동 근린공원 조성사업은 60년간 미집행된 도시계획 시설을 전액 민간자본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수천억 원의 시비 절약과 장기 미집행 토지보상, 체육시설, 공원조성 등을 전액 사업자에게 부담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1조 1천억원 상당의 경제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의정부시의 '뜨거운 감자'중 하나인 경전철과 관련해 "현재 이용자가 1일 평균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어 수지균형에 거의 접근했으며 해지시 지급금 소송, 인수인계, 경전철 운영 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12월 4일 월례조회를 통해 연말연시 음주로 인한 품위손상, 복무위반 및 비위행위로 공직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 없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각종 사업 마무리 및 내년도 업무준비에 만전 및 최근 혼돈의 국가적 상황 및 동절기를 맞아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방문해 위로하고 어려울 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흔들림 없는 서민을 위한 복지행정 선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를 대비해 제설 및 관련 장비 등 사전점검과 내 집, 내 점포 앞 제빙·제설작업에 시민 스스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말했다.
의정부시는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이웃사랑 특별모금 생방송을 진행한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CJ헬로 나라방송이 공동 주관하고 의정부시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주요 기부자 전달식(성금 500만원, 현물 1,000만원 이상), 시민 인터뷰, 현장 모금 등의 모금 행사와 재능기부단체 및 지역 공연단체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모금된 성금·현물은 의정부시의 주거 및 생계가 불안한 저소득 가정, 질병이 있으나 제대로 치료를 받기 힘든 이웃 등을 위해 사용되며 기부금 영수증 발행으로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는 이번 이웃사랑 특별 모금 생방송을 통해 어려운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후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현장 인터뷰를 원할 경우 의정부시청 복지정책과(031-828-4134) 또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031-828-4137~8)로 문의하면 된다.
의정부시는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을 위해 11월 28일 1,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구호물품은 의정부시,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및 의정부시지역자율방재단에서 마련한 것으로 쌀 340포(10kg)와 홍복산맑은물 Hello(350ml) 4,000병을 포항시 양덕 한마음체육관으로 전달했다.의정부시 송원찬 자치행정국장, 박범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및 김호득 자원봉사센터장이 직접 포항시청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포항시의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고 위로를 전했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진피해를 겪고 있는 포항 시민들의 불안에 떨고 있는 마음을 넓게 헤아려 긴급 구호 물품을 보내게 됐다"며 "앞으로 여진에 더 큰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11월24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김연숙)과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약정'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헌혈문화 정착을 위한 모범단체로서 의정부시 전 직원의 정기적인 헌혈운동 참여를 약속하고,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확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유지를 확고히 하기로 했다.현재 의정부시 헌혈인구는 약 4만 명을 웃돌고 있으며, 헌혈 현황은 매년 전국 3~4위를 오가는 등 높은 순위권 내에 있어 인구대비 높은 헌혈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매회 90명의 의정부시 직원들이 연 2회 이상 헌혈에 참여하고 있으며, 500여명의 자원봉사회원이 의정부시민의 헌혈을 도움으로써 따뜻한 사랑의 실천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앞으로도 의정부시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헌혈의 대중화를 위해 앞장설 것을 약속하며,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헌혈정책을 장려하는 등 의정부시민 모두가 힘쓰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경북 포항에서의 규모 5.4 지진 발생으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일이 일주일 연기된 11월 23일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의정부 지역 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교통소통 대책을 시행했다.수험생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8시10분까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66개 노선에 대한 배차간격 단축 운행과 함께 의정부역 등 주요 장소에 개인택시 40대를 배치하여 수험생 비상 수송을 전담하는 한편, 몸이 불편한 장애인 수험생에게는 행복콜을 우선 배정했다.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체 응시자는 59만3천527명으로, 의정부시는 전년대비 1.9%가 감소한 5천75명이 의정부고등학교 등 8개 시험장에서 응시했다.시는 시험당일 소음방지를 위해 시험장 소재지 권역동은 관내 공사장, 아파트 경비실, 쇼핑몰 등에 협조공문을 발송해 듣기평가 시간대인 13시10분〜13시35분까지 소음발생 자제를 당부하는 등 수험생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모범운전자회원 및 녹색어머니 연합회원 등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여 교통안전 캠페인 및 수험실 입실 안내 등 수험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한편
의정부시보건소는 11월16일 정신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이레사회복귀시설 등 9개소 정신건강증진시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전달체계 및 협력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발생된 정신질환자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현장 대응 시 겪는 어려움,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 관내 주간재활센터 사업 소개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협력 방안에 대한 심층적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 5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신규로 추가된 입원 유형, 응급입원 및 행정입원에 대한 절차, 입원기간 연장 심사 안내 등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등 정신건강증진시설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난 6월부터 총 2차례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또한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을 위한 자살예방사업, 정신질환자의 응급상황 대응 등 유관기관 협력 구축을 위하여 지난 7월에는 의정부경찰서와 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전광용 의정부시보건소장은 "비자의적 입원 기준의 변화, 권리고지 의무의 강화에 따른 지역 차원에서의 적극적 반응 체계 구축을 통하여 정신질환자의 회복을 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