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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4518 호주에 술은? 호주 HPBesFj 박주홍 2021/04/24 6 0
4517 선구자란? 선청성 구제불능 자기도취자 5KNSIJf 박주홍 2021/04/24 13 0
4516 신동이란? 신기한 동물 wCvSYS8 박주홍 2021/04/24 5 0
4515 현모양처란 ?무엇인가? 현저하게 히프 모양이 양쪽으로 처진 아가씨 d6pq… 박주홍 2021/04/24 17 0
4514 노발대발 이란? 老足大足. 할아버지 발은 크다 RxemKex 박주홍 2021/04/24 10 0
4513 남자의 몸에 있는데 뛸 때에는 흔들리고 움직이며 잡아당기면 죽는 것은? 넥… 박주홍 2021/04/24 14 0
4512 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에 이름은? 홍길동전 f1CPhue 박주홍 2021/04/24 22 0
4511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 열바다 YhzmFIw 박주홍 2021/04/24 4 0
4510 하늘에는 총이 두개 있고 땅에는 침이 두개 있다 무엇인가? 별총총.어둠침침… 박주홍 2021/04/24 6 0
4509 절세미여란 ?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YW5O3s0 박주홍 2021/04/24 12 0
4508 상은 상인데 오른 쪽에 있는 상의 이름은 무엇인가? 우상 tQqInGA 박주홍 2021/04/24 16 0
4507 두 가지를 합치면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EyBm9z9 박주홍 2021/04/24 4 0
4506 천국에 간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책은? 생명책 9xc47HH 박주홍 2021/04/24 14 0
4505 최고의 요리사는? 다드숑 yc8hHAV 박주홍 2021/04/24 14 0
4504 미련한 다섯 처녀가 제일 염려하는 일은? 석유파동 Xa2gQox 박주홍 2021/04/24 16 0
4503 또또 다른 유부남이란? 유난히 부담 없는 남자 XLaqVYP 박주홍 2021/04/24 6 0
4502 천국과 지옥을 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 ivOlIH2 박주홍 2021/04/24 14 0
4501 흥부가 자식을명 낳았다 를 다섯 글자로 하면? 흥부 힘 좋다 3AChYoQ 박주홍 2021/04/24 12 0
4500 오렌지 주스가 든 컵에 손 하나 안 대고 마시는 방법은? 빨대로 마신다. IWqp… 박주홍 2021/04/24 11 0
4499 다리가 굵은 여자가 발을 물에 담그면 무엇이라고 할까? 동치미 ZgKKjCs 박주홍 2021/04/24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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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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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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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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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