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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58 하늘에 별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별볼일 없다 FTM0Xax 박주홍 2021/04/06 6 0
1957 태종태세 문단세…… 를자로 줄이면? 왕입니다요 Tzsn5Ha 박주홍 2021/04/06 4 0
1956 아주 오래 전에 건설된 다리를 무엇이라 부르나? 구닥다리 M1ZepTb 박주홍 2021/04/06 6 0
1955 병아리가 제일 잘 먹는 약은? 삐약 G5v5BpP 박주홍 2021/04/06 7 0
1954 돈벌이에 눈이 먼 아비는? 장물아비 pIrPD3P 박주홍 2021/04/06 4 0
1953 멍청한 바보가 오줌을 싼다 를 세 자로 줄이면? 쪼다쉬 3NSXA1Z 박주홍 2021/04/06 6 0
1952 영빈이란? 영원한 빈대 GmYRDD4 박주홍 2021/04/06 11 0
1951 나폴레옹의 묘 이름은? 불가능 mKB8Ops 박주홍 2021/04/06 6 0
1950 여자는 없는데. 남자는 아래쪽에 하나 있는 것은? 받침 aV2hflI 박주홍 2021/04/06 6 0
1949 IQ 110이 생각하는 산토끼의 반대말은? 판 토끼 6x8Jb40 박주홍 2021/04/06 6 0
1948 인류 최초로 기구를 통해 하늘을 날았던 사람은? 엘리야 qGNwhVX 박주홍 2021/04/06 17 0
1947 인간이 최초로 만들어 입은 옷감은? 나뭇잎 nfO5grQ 박주홍 2021/04/06 5 0
1946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성경권은? 아가서 LzudtwP 박주홍 2021/04/06 5 0
1945 보기만 해도 취하는 술은? 마술 k4of0A7 박주홍 2021/04/06 6 0
1944 말괄량이 삐삐를 일곱 자로 하면? 말괄량이 호출기 41tFbeW 박주홍 2021/04/06 5 0
1943 노발대발 이란? 老足大足. 할아버지 발은 크다 MDvabNu 박주홍 2021/04/06 6 0
1942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자다가 죽은 사람을자로 줄이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박주홍 2021/04/06 5 0
1941 도둑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보석바 zXA4Bpp 박주홍 2021/04/06 6 0
1940 돼지가 꼬리를 흔드는 이유는? 꼬리가 돼지를 못 흔드니까 nU0aBVE 박주홍 2021/04/06 5 0
1939 두 가지를 합치면 ?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lcY683V 박주홍 2021/04/06 4 0

포토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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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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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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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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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