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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4618 장사꾼들이 싫어 하는 경기? 불경기 TSyipWc 박주홍 2021/04/24 8 0
4617 뒤에서 부르면 돌아보는 이유는? 뒤통수에는 눈이 없으니까 BdEBqov 박주홍 2021/04/24 8 0
4616 경찰서가 제일 많이 불타는 나라는? 불란 5DSZczB 박주홍 2021/04/24 7 0
4615 찾아오는 손님들 모두와 이상한 관계로 만날 수밖에 없는 에사는? 치과에사… 박주홍 2021/04/24 8 0
4614 나뭇가지에 산비둘기 열 마리가 앉아 있는 것을 포수가 총을 쏘자 j6yPcSZ 박주홍 2021/04/24 11 0
4613 호랑이가 강을 건너면 -> 강간범 fQ3VTDW 박주홍 2021/04/24 9 0
4612 영구가 닭에게 뜨거운 물을 먹인 까닭은? 삶은 계란을 낳으라고 y09FwXj 박주홍 2021/04/24 8 0
4611 사냥꾼에게 생포된 곰이 하는 말은? 나 쓸개 빠진 곰이에요 xJ9NQUb 박주홍 2021/04/24 6 0
4610 남자는 정중히 두 무릎을 꿇는데 여자는 엉덩이로 깔아뭉개는 것은? 요강 9E… 박주홍 2021/04/24 8 0
4609 천재지변이란? 천 번 봐도 재수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 FlO0R0a 박주홍 2021/04/24 7 0
4608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 GQG0aGV 박주홍 2021/04/24 8 0
4607 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 다리는? 헛다리 Ncynwsw 박주홍 2021/04/24 8 0
4606 성경 인물중 장사를 제일 못하는 사람은? 사가랴 d9PxEb3 박주홍 2021/04/24 7 0
4605 세탁소 주인이 제일 좋아하는 차는? 구기자차 0kkZja4 박주홍 2021/04/24 8 0
4604 추녀란? 가을 여자 EDdVxmy 박주홍 2021/04/24 7 0
4603 칼은 칼인데 전혀 들지 않는 칼은? 머리칼 KXfC5bZ 박주홍 2021/04/24 7 0
4602 영희네 가족은 엄마 아빠와자매이다 VWQe1i2 박주홍 2021/04/24 21 0
4601 목욕탕에 가면 두고 나오는 것은? 때 JZYbEvD 박주홍 2021/04/24 7 0
4600 현대판 빈부의 차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맨손이냐.맨션이냐 DFN5Yh5 박주홍 2021/04/24 9 0
4599 공룡이 멸종한 이유는? 노아의 방주에 들어 갈 수가 없었기 때문에 EyQLi… 박주홍 2021/04/24 8 0

포토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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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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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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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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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