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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4058 옷이나 물건을 넣어두는 상자를 한 글자로 말하면? 함 노아의 아들 fOwn… 박주홍 2021/04/22 5 0
4057 인간이 최초로 만들어 입은 옷감은? 나뭇잎 k7mo6yF 박주홍 2021/04/22 3 0
4056 진짜 새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참새 QiFaggL 박주홍 2021/04/22 3 0
4055 성경에서 딸을 가장 많이 낳은 여인은 막달 딸 라 마리아 CGOG74U 박주홍 2021/04/22 3 0
4054 당신은 시골에 삽니다 를 세 자로 줄이면? 유인촌 You in 촌 4qhgi89 박주홍 2021/04/22 3 0
4053 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 헝가리 rQNPfwy 박주홍 2021/04/22 14 0
4052 성경 인물중 거지 근성이 제일많은 사람은? 막달라마리아 nQ7QEpG 박주홍 2021/04/22 3 0
4051 벌레 중 가장 빠른 벌레는? 바퀴벌레 바퀴가 있으니까 w3UyKmq 박주홍 2021/04/22 3 0
4050 아편전쟁이란 무엇인가? 아내와 남편의 부부싸움 5LEIBTZ 박주홍 2021/04/22 3 0
4049 감은 감인데 먹지 못하는 감은? 영감.옷감.대감.상감 q9H3vmT 박주홍 2021/04/22 3 0
4048 그보다 더 읽기 힘든 성경은? 에스더 1tccaoO 박주홍 2021/04/21 3 0
4047 흥부가 자식을 20명 낳았다를 다섯 글자로 하면? 흥부 힘 좋다 FiwiLF0 박주홍 2021/04/21 9 0
4046 다리가 굵은 여자가 발을 물에 담그면 무엇이라고 할까? 동치미 cMCmHDi 박주홍 2021/04/21 3 0
4045 여자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은? 산부인과 의사 OfEeAp7 박주홍 2021/04/21 3 0
4044 요조숙여란? 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여 Lgnf4xW 박주홍 2021/04/21 3 0
4043 귀빈이란 ?뭘까? 귀찮은 빈대 BOQ0mSY 박주홍 2021/04/21 3 0
4042 여자 신체 중에 지 자로 끝나는 것으로 첫날밤에 쓰이는 것은? 연지. 곤지 g… 박주홍 2021/04/21 3 0
4041 병든 자여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은 누가 했는가? 엿장수 bQkd8WC 박주홍 2021/04/21 3 0
4040 전축을 틀면 흘러나오는 소리는? 판소리 gRj0nOO 박주홍 2021/04/21 3 0
4039 땅 투기꾼과 인신 매매범을자로 줄이면 ? 땅팔자 사람팔자 MKwewhf 박주홍 2021/04/21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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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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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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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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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