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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3818 소는 소인데 도저히 무슨 소인지 알 수 없는 소를자로 줄이면 ? 모르겠소 Uo… 박주홍 2021/04/20 3 0
3817 긴 막대기가 놓여있는데. 이것을 손대지 않고 짧게 만들려면? 더 긴 것을 옆에… 박주홍 2021/04/20 3 0
3816 가장 알찬 사업은? 알 계란 장사 BPqoTcT 박주홍 2021/04/20 7 0
3815 변호사. 검사. 판사 중 누가 제일 큰 모자를 슬까? 머리 큰 사람 0x6k7eT 박주홍 2021/04/20 3 0
3814 독수리마리가 모이면 독수리형제이고. 쥐마리가 모이면? 쥐포 DKgeha… 박주홍 2021/04/20 3 0
3813 스탈린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어떻게 될까? 그의 무덤이 없다 cAnXDb… 박주홍 2021/04/20 3 0
3812 세상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부귀영화 oSnL9vD 박주홍 2021/04/20 3 0
3811 우등생이란 뭘까? 우둔하고 등신 같은 생물 zV1kCU5 박주홍 2021/04/20 3 0
3810 추녀란? 가을 여자 my1uxAg 박주홍 2021/04/20 4 0
3809 늘 후회하면서 타는 차는? 아차차 Lwec8e0 박주홍 2021/04/20 3 0
3808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물은? 괴물 F6Dl5dh 박주홍 2021/04/20 3 0
3807 지성인이란 ?뭘까? 지랄 같은 성격에 소유자 iVcjm0j 박주홍 2021/04/20 3 0
3806 선풍기를 틀어 놓고 자다가 죽은 사람을자로 줄이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박주홍 2021/04/20 3 0
3805 영물이란? 영원한 물주 gYeQIl0 박주홍 2021/04/20 3 0
3804 제일 쓸모없는 구리는? 멍텅구리 eNmoQ5N 박주홍 2021/04/20 3 0
3803 먹법적으로 바가지요금을 받아도 되는 장사? 바가지장사 HIgMKqc 박주홍 2021/04/20 3 0
3802 구렁이의 형은 십렁이 라고 한다그럼 구렁이의 동생은? 구렁일 r9DHvu7 박주홍 2021/04/20 3 0
3801 하늘에는 총이 두개 있고 땅에는 침이 두개 있다 무엇인가? 별총총.어둠침침… 박주홍 2021/04/20 3 0
3800 뽀가 지구를 떠나면 -> 뽀빠이 jHhrdfi 박주홍 2021/04/20 12 0
3799 조물주가 인간을 진흙으로 빚었다는 증거는? 열받으면 굳어진다 K0aO1ki 박주홍 2021/04/20 3 0

포토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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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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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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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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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