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6.1℃
  • 구름많음대전 14.9℃
  • 맑음대구 17.8℃
  • 구름많음울산 15.5℃
  • 박무광주 11.4℃
  • 맑음부산 17.8℃
  • 흐림고창 9.0℃
  • 흐림제주 12.0℃
  • 맑음강화 11.9℃
  • 흐림보은 14.4℃
  • 구름많음금산 14.5℃
  • 흐림강진군 12.4℃
  • 구름많음경주시 15.5℃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독자투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538 젖소에게는 4개가 있고 여자에게는 2개가 있는 것은? 다리 o99tasr 박주홍 2021/03/26 50 0
1537 비로써 인정을 받은 사람은 ? 환경 미화원 JQ72jz9 박주홍 2021/03/26 6 0
1536 일일생활권이란 뭘까? 차가 막혀서 어디를 가나 하루 걸린다는 뜻 eyYb5G… 박주홍 2021/03/26 5 0
1535 가장 더러운 강은? 요강 lcfbiFJ 박주홍 2021/03/26 8 0
1534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는 말을 누가 말했나? 하루살이 cNsxlcr 박주홍 2021/03/26 5 0
1533 김과 김밥이 길을 걷는데 비가오고 있었다김밥은 비에 풀어질까봐 열심히 뛰… 박주홍 2021/03/26 7 0
1532 소방관 물. 불을 안 가리고 싸우니까 TjSncfG 박주홍 2021/03/26 6 0
1531 멍청한 바보가 오줌을 싼다 를 세 자로 줄이면? 쪼다쉬 gxKkKNe 박주홍 2021/03/26 7 0
1530 긴긴 밤이 외로워 죽겠다는 아비는? 홀아비 OV0vHci 박주홍 2021/03/26 6 0
1529 약은 약인데 아껴 먹어야 하는 약은? 절약 48x0kBB 박주홍 2021/03/26 21 0
1528 인정도 없고. 눈물도 없는 몹쓸 아버지는? 허수아비 WNRiKSd 박주홍 2021/03/26 8 0
1527 기린의 목이 긴 이유는 무엇입니까? 머리가 몸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 e… 박주홍 2021/03/26 5 0
1526 구렁이의 형은 십렁이 라고 한다그럼 구렁이의 동생은? 구렁일 hhb7DMj 박주홍 2021/03/26 6 0
1525 소는 소인데 도저히 무슨 소인지 알 수 없는 소를자로 줄이면 ? 모르겠소 jvrh… 박주홍 2021/03/26 6 0
1524 바닷물이 짠 이유는?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 놀아서 tFKhOnx 박주홍 2021/03/26 21 0
1523 여자 없이는 못 사는 사람은? 산부인과 의사 gFx7ejF 박주홍 2021/03/26 8 0
1522 천국과 지옥을 가는 사람은? 죽은 사람 zZD5HCW 박주홍 2021/03/26 6 0
1521 오렌지 주스가 든 컵에 손 하나 안 대고 마시는 방법은? 빨대로 마신다. aLs… 박주홍 2021/03/26 6 0
1520 하늘에 달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날 샜다 lh6xpmC 박주홍 2021/03/26 8 0
1519 미련한 다섯 처녀가 제일 염려하는 일은? 석유파동 impb2Bp 박주홍 2021/03/26 5 0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법무부, '외국인 배달라이더·대포차' 집중 단속…인권 보호 병행
정부가 외국인 불법취업과 교통안전 문제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단속 강도를 높이되,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 보호를 함께 지키겠다는 방침이다. 법무부는 지난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국 출입국·외국인관서 조사과장 회의'를 열고 올해 외국인 범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외국인 배달라이더'와 '대포차'를 올해 중점 단속 대상으로 지정하고, 기획조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최근 일부 외국인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배달업에 종사하거나 무면허로 오토바이와 대포차를 운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이다. 단순 불법취업을 넘어 교통사고 등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응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법무부는 배달 플랫폼 확산과 맞물린 불법취업 구조를 차단하고, 노동시장 질서를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단속 과정에서는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지역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현장 충돌과 사고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가 걸린 외국인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권리 구제도 지원한다.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불법취업에는 엄정 대응하되, 법 집행 과정에서의 인권 보호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

사회/경제

더보기
양주축협, 취약계층 지원 '앞장'…사회공헌 활동 지속
양주축협이 의정부시와 동두천시에 총 2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와 동두천시를 차례로 방문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상생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동근 의정부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양주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전달된 성금 1000만원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취약계층 복지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내 돌봄 체계 보완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동두천시청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이후광 조합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동두천시에 전달된 성금 역시 복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사용될 계획이다. 양주축협은 금융·경제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정기적인 성금 기탁뿐

사건/사고

더보기
경기도 특사경, 경제적 약자 노린 불법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영세 자영업자와 저신용 서민을 상대로 초고금리 이자를 챙긴 불법 대부업자들을 무더기로 적발했다. 연 3만%를 넘는 수준의 이자를 요구하는 등 범죄 수법이 극단적으로 악질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특사경은 지난해 8월부터 불법사금융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집중 수사를 벌인 결과, 총 12건에 연루된 피의자 21명을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3건은 검찰에 넘겨졌으며, 나머지 사건도 수사를 마치는 대로 순차적으로 송치할 방침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서민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하는 불법사금융은 반드시 근절해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더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통해 뿌리부터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법정 최고금리를 크게 초과한 고리대금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무등록 대부업자 A씨 등은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소액을 빌려준 뒤 단기간에 원금의 수배에 달하는 이자를 요구했으며, 이를 연 이율로 환산하면 최고 3만1937%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세 소기업을 겨냥한 조직적 범행도 드러났다. B씨 등 일당은 기업 자산이나 미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