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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안병용시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열어

민선5기 1주년을 맞이해 취임시와 똑같은 일정을 보내

의정부시 안병용시장의 취임 1주년을 맞이해 지난해 취임때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해 화재가 되고 있다.

오전 환경미화원들과 청소 및 조찬을 시작으로 오전 월례조회 참석, 점심시간에 맞춰 가능역에 위치한 무료배식소에서 점심 배식 봉사후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폈다.

이러한 일정은 안병용시장 취임 초 천명했던 섬기는행정에 대한 몸소 실천한다는 것과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시장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주변의 평가가 나타나고 있다.

안시장은 취임후 3S(stand up, smile, say yes)운동 실천, 365 열린 시청 운영,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현장 방문 발급 서비스, 개명신고 당일처리 서비스 등 시민 편의증진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2010년도 청렴도 우수 기관 선정과 지방재정 조기집행 국무 총리 표창을 비롯해 15개 부문에서 상급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취임 1주년 이날 특별한 기념식 없이 7월 월례조회에서 안병용시장에게 취임 1주년 축하 꽃다발 전달과 1천여 공직자가 44만 시민에게 드리는 약속이란 선언문을 채택하고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하는 것으로 민선 5기 1주년 기념식을 대신했다.

안병용 시장은 “지난 일년동안의 땀과 열정으로 일궈낸 공과들은 44만 시민과 1천여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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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지방채 심의하고도 '모른척'?...시의회, 불똥 튈까 '고심'
의정부 시민들 사이에서 최근 정진호 시의원이 보이고 있는 일련의 행위가 괴이하다는 평가다. 정진호 시의원은 지난 6월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부시가 1293억원의 순세계잉여금이 있는데도 547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12억원의 이자를 은행에 지급하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당시 정 의원은 기획예산과 공무원들을 향해 "1293억원의 순세계잉여금이 있는데 지방채 547억원은 왜 발행했느냐"고 강하게 따져 물었다. 듣기에 따라서는 공무원들이 자의적으로 지방채를 발행한 것처럼 의심을 살 수도 있는 발언이다. 지방채는 지방자치단체가 부족한 재정수입을 보충하기 위해 외부에서 차입해 마련하는 재원이다. '지방재정법'에 따라 지방채 발행 목적, 절차, 발행 한도 등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방채 발행 시에는 반드시 의회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의정부시 또한 지방채 발행 전 사업목적에 따라 시의회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심의·의결 후 지방채를 발행하고 있다. 의정부시가 발행한 지방채는 ▲도봉산~옥정광역철도건설 150억원(철도사업과-'23.12.21.시의회 의결) ▲바둑전용경기장 건립 100억원(체육과-'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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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특사경, 분쇄육 제품 제조업체 불법행위 22건 적발
냉동보존제품을 냉장 또는 상온보관하거나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업소 20곳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2주간 도 전역의 축산물가공업체 및 식육포장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펼쳐 불법이 의심되는 축산물가공업체 362개를 확인하고 20개 업소에서 총 22건의 불법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 햄버거패티 등 햄버거병 감염 위험이 높은 분쇄육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를 사전 점검해 감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시행됐다. '햄버거병'이란 패스트푸드점에서 오염된 쇠고기 분쇄육이 들어간 햄버거를 먹은 어린이 수십 명이 집단 감염되면서 붙은 이름이다. 햄버거병으로 알려진 장출혈성대장균은 가열하면 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익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주로 여름철 발생하는 장출혈성대장균에 의한 증상은 설사, 심한 경련성 복통, 혈변, 구토 미열 등이다. 수사결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22건 가운데 적발된 주요 위반사항은 ▲업체에서 생산하는 축산물에 대한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5건 ▲냉동 보존제품을 냉장 및 상온 보관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