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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1300여개 싱싱한 우리 농수산물을 산지 직거래로 판매

추석선물, 정보화마을 인빌쇼핑에서 준비하세요

국내 최대 온라인 농산물 직거래 사이트인 정보화마을 인빌쇼핑 (www.invil.com)은 민속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15일간 ‘정보화마을 인빌쇼핑 추석선물장터’를 개설한다.

정보화마을 인빌쇼핑은 농수산물 쇼핑몰로는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 농수산물 판매 사이트다.

전체 1300여개 상품이 모두 생산자가 직접 판매하는 산지직거래 상품으로 할인율이나 품질면에서 소비자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북부권역에서는 선물하시는 분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상의 상품들로 구성된 다양한 선물셋트를 마련하여 ‘추석선물장터’ 및 해당 마을 특산물장터를 통해 판매한다.

주요상품으로는 고로쇠마을 10년근 산양삼, 감악산마을 전병셋트, 잣마을 가평잣, 산머루마을 청국장환셋트, 지동산촌마을 포천잣 등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기간에는 신규회원 확보와 회원구매율 증대를 위해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함께 펼쳐진다.

신규회원에게 제공되는 할인쿠폰 이벤트, 상품구매 고객대상 경품증정 이벤트, 주문 수량이 3개 이상이고 총 3만원 이상 구매 시 제공되는 할인쿠폰 이벤트 등이다.

경기도는 행정안전부와 정보접근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주민의 정보이용 생활화를 촉진하는 한편, 우수상품 개발 지원을 통한 정보화마을 쇼핑의 활성화와 대국민 홍보 강화로 매출을 대폭 확대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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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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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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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