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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연천군에서만 생산되는 “맑은연천” 병배 및 병포도 출하

연천군에서만 재배하여 생산할 수 있는 발명 특허 농산물인 “맑은연천” 병배 및 병포도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시작했다.

24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약이나 환경오염이 전혀 되지않는 친환경 상품을 사무실이나 응접실에 장식용으로 진열하므로서 신비감 및 호기심을 유발 할 수 있고 재배농가로 하여금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는 고품질에 “맑은연천” 병배, 병포도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농산물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호 연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연천에서만 유일하게 생산되는 “맑은연천” 병배 및 병포도가 고급스러운 청자형 유리병을 씌워 병속에서 고유한 모양 그대로 자란 배 및 포도에 술을 넣어 생산되는 병배 및 병포도가 첫 출하 되면서 추석절을 맞이하여 병배는 3만원, 병포도는 2만5천원씩 소비자들에게 관상용, 선물용으로 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또한 시간이 경과해도 배 및 포도의 색깔이 변하지 않고 내용물이 연노랗게 서서히 변하여 관상용으로 보기 좋은 색으로 변하는 기술은 연천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끈질긴 연구와 시행착오 끝에 얻은 성과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품질 “맑은연천” 병배 및 병포도 유통, 판매를 위하여  연초에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신청받아 연천군 지적재산권 위원회에서 발명 특허권 사용 허가를 취득하여 재배 수확 조제후  품질검사에 통과한 “맑은연천” 병배 및 병포도만 유통, 판매하고 있는데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께서는 연천농협 및 전곡농협에서 직거래 판매 및 택배를 이용하면  구입이 매우 용이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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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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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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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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