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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양주, 장학기금 마련위한 다양한 재능 맘껏 뽐내

양주시 위스타트 광적마을 센터는 최근 희망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1회 재능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재능나눔콘서트’는 위스타트 광적마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그동안 특기적성 활동을 통해 배우고 익힌 스포츠댄스, 사물놀이, 봉산탈춤, 기타연주, 태권무 공연, 작품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양주시와 서정대학교 후원으로 광적마을센터 아동 60명이 참여했으며, ‘나의 꿈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동들의 다양한 재능을 맘껏 펼쳤다.

이번 재능나눔콘서트에는 지역주민들이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했으며, ‘희망장학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콘서트에서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광적지역아동을 위한 ‘희망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위스타트 광적마을 이종모 센터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재능나눔콘서트’를 통해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고,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사회에 나눔으로써 우리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07년 양주시 광적면에 개소한 위스타트 광적마을센터는 지역 아동들과 가정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센터와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공동체적 나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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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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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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