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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행복한 세상, 따뜻한 동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센터장 정명희)는 최근 고읍지구 아라홀뷔페에서 사례관리대상자 가족과 후원자들을 위한 ‘행복한 세상, 따뜻한 동행’ 송년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행복센터 사례관리 대상자 가족을 비롯한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이참석해 송년의 밤을 축하했다.

위스타트 광적센터 아이들의 깜찍한 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대상자들과 참석자들을 한껏 즐겁고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 이끌었다.

정명희 센터장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는 각오와 더불어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기쁨을 줄 수 있는 기회를 통하여 무한돌봄행복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박재성 양주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적극적인 자세로 사례관리 전문가로서 지역사회에 좋은 일을 해줘서 감사하다”며 “행복센터의 수고와 헌신이 양주에 희망을 주고 미래의 희망이 되고 있으며 여러분의 수고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힘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센터는 2010년에 출범, 양주지역에서 실제 위기를 겪고 있지만 현행 법․제도상 자격 요건이 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과 아동, 노인, 장애인, 장기환자들이 존재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있으며, 사례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위기 가정과 개인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거나 주변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무한돌봄행복센터(031-844-1129)나 읍․면․동 주민센터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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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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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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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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