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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연천군, 국악인 김영임 씨 홍보대사 위촉


 연천군이 저명한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 김영임 씨를 연천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지난 7일 수레울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40주년 소리 효 대공연 중 위촉식을 갖고 연천군의 이미지를 보다 친근감 있게 알리는 홍보대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관람객들을 비롯하여 군수, 군의원, 유관기관장 참석한 가운데 열린 위촉식에는 배우자인 이상해 씨가 사회를 맡아 화재가 되었다.

 김규선 연천군수는 위촉패를 수여하며 연천군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남토북수와 연천군 명소들을 대한민국 곳곳에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위촉된 홍보대사는 홍보영상이나 인터뷰 등에 출연, 연천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고 군청 주관 행사에 참여하여 홍보모델을 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덕현 기획감사실장은 “전통 국악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국악을 추구하시는 김영임 선생님께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우리군의 이미지를 대변하실 수 있는 적임자이시기에 위촉하게 되었다”며, “매력적인 21세기 세계도시 연천을 보다 더 친근하게 대중들에게 전파시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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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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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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