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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대한민국 名人 名唱 名品 공연‘굿GOOD 보러가자’포천 상륙!!!

 

포천시(시장 서장원)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사장 김종진)이 공동 주최하는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굿GOOD 보러가자’ 공연이 오는 15일 오후 7시부터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

본 공연은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아 전국 중소도시와 문화 소외지역을 순회하며 중요무형문화재와 지역의 문화유산을 한 자리에 보여주는 전통종합예술공연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명인 명창 명품공연’으로 지난 10년간 45개 중소도시에서 명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기획공연은 전국 지자체의 높은 경쟁률 속에 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포천시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을 뿐만 아니라 포천 탄생 600년을 기념해 좀처럼 보기 힘든 공연을 시민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공연에는 국악인이자 ‘서편제’로 친숙한 오정해씨의 사회로 관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설과 격조 높은 전통공연을 안내한다.

공연은 오고무의 경쾌한 춤사위를 시작으로 중요무형문화재 대금 명인 원장현과 고수 명고 정화영의 대금산조, 인간문화재 이춘희의 경기민요, 예술단의 부채춤으로 이어지는 1부와 퓨전 국악 및 춤사위로 구성된 The 광대, 현대음악을 접목한 강은일 해금플러스의 실내악으로 흥겨움을 이루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포천 탄생 600년을 기념해 포천시민을 위해 특별히 유치한 대한민국 명품 공연으로 무료 관람이며,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오는 6일 14시부터 전화예약 접수를 받으며, 잔여석에 한해 공연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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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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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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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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