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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집에서 잠자고 있는 과거사기록물을 찾습니다!

양주시는 오는 2월 28일까지 일제강점기부터 정부수립 이후 한국 변천사를 보여주는 과거사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

이번 수집은 최근 해외공관에서 3.1운동 피살자 명부 등이 공개된 것을 계기로 과거사 자료에 대한 관심이 고조, 해외공관 외에 국내 기관에도 주요 국가기록물이 방치된 사례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팽배한 가운데 관내 과거사 관련 기록물 수집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보물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수집분야는 강재징용, 위안부, 3.1운동, 일제시기 건축도면 등의 일제강점기 분야와 대한민국 정부수립과정, 긴급조치, 베트남 파병과 같은 정치‧외교 분야, 6.25 납치자 명부, 북한관련 조사통계 등의 남북관계 분야다.

또한, 미군정 이후 농지개혁, 경제부흥계획, 화폐개혁, IMF, 경부고속도로 건설 등의 경제‧산업분야와 농촌진흥, 지방자치, 공직문화, 교육정책, 체육행사 등의 사회‧문화 분야, 5.18광주민주화운동, 6.29선언, 삼청교육대 등의 정치사건 분야를 수집한다.

기록물 제공 방법은 우편(경기도 양주시 부흥로 1533 양주시청 총무과)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기증 신청 또한 가능하다.

국내 과거사기록물 조사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총무과 기록물관리팀(전화: 031-8082-5251 이메일: minsoo81@korea.kr)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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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채 의정부시의원, 직업교육 내실화 기여로 경기도교육감 표창
의정부시의회 김현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이 2025학년도 직업교육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교육감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6일 의정부시의회에서 열렸다. 의정부시의회 운영위원장인 김 의원은 직업계고 인식 개선과 지역 기반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이 경기도교육청 주관 '2025년 창업·직업교육 유공 표창'의 '직업교육 내실화 유공'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특히 김 의원은 교육부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사업'과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학교' 추진 과정에서 경민IT고 운영위원으로 참여해, 지자체-학교-대학-산업체 간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지역 직업교육이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구조로 정착하는 데 일정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더 나아가 김 의원은 직업계고가 지역 산업과 연계된 진로·창업 중심 교육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정책 제안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 내에서 학습부터 취업, 성장까지 연계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썼다. 김현채 의원은 "직업교육은 학생 개인의 진로를 넘어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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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넘어선 만남, 현실이 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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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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