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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양주시 덕정역에서 구직의 희망을 찾으세요

양주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덕정역 광장에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를 운영한다.

경기도와 함께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산업단지, 재래시장, 역 광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 구인난을 극심하게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일자를 찾지 못해 고통 받고 있는 구직자 간의 취업알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방법은 대형버스 내 상담실을 설치해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직접 취업상담, 알선, 구인등록, 상설면접 등을 통해 구직자의 능력을 평가하고 구직자와 가장 적합한 기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 버스를 통해 접수한 구직자 정보는 양주시 일자리센터에서 관리하여 적절한 알선이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난을 해결하기위해 전문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알선을 도와줄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에 관한 궁금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팀(031-8082-6080~2)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내용을 설명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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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전 시장 3선 재임 중 '설립 한 달 된 업체'와 대규모 개발 협약…'시의회에도 보고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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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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