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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포천아트밸리로 야간공연 보러 오세요!

포천아트밸리는 10월부터 공휴일 및 주말에 기존의 주간공연 외에 야간공연을 추가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포천아트밸리 야간공연으로 기 조성된 천문과학관의 별 관측 프로그램과 더불어 야간에 아트밸리를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추억이 함께하는 가을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마술공연과 락밴드 공연, 어쿠스틱 공연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관람객들은 공연도 보고 천문과학관의 별자리도 관측해 보는 흔치않은 문화체험이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시 관계자는 “포천아트밸리는 야간에만 느낄 수 있는 멋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로 지금도 연인들을 위주로 많은 관람객들이 아트밸리의 밤 풍경을 만끽하고 있다”며, “이번 야간공연으로 입소문을 통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아트밸리를 찾아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트밸리 야간공연은 공휴일 및 주말에 한해 매일 저녁6시부터 한시간 가량 진행되며, 공연장소는 포천아트밸리내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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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