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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해피우먼스콰이어, 제3회 정기연주회

‘우리들의 세 번째 이야기’

의정부YMCA가 위탁운영하는 의정부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연희)의 해피우먼스콰이어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 18일(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의정부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하게 된다.

2012년 창단된 해피우먼스콰이어는 의정부지역주민 30명으로 구성된 주민합창단으로 주민간의 결속력과 화합을 이루는데 목적을 가질 뿐 아니라,  자원봉사와 주체적인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합창단이다.

창단 이후 세 번째로 진행하게 된 정기연주회의 구성으로는 해피우먼스콰이어를 주 무대로 한 공연과Guitar의 고의석, CTS 강북 소년소녀 합창단의 따뜻한 하모니로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은 2010년과 2011년 KBS2에서 방영되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남자의 자격 - 하모니편’의 ‘애니메이션 메들리’(황수진 편곡)를 비롯해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에 있다.

공연티켓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 1층 로비에서 초대권을 무료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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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