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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양주 회암사지박물관, 우리가족 소원 담은 풍등을 만들자

양주시 회암사지박물관은 ‘달마다 프로그램’이란 교육프로그램을 매달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2월 프로그램으로「우리가족 풍등 만들기」를 진행한다.

‘달마다 프로그램’은 박물관 내 다양한 체험교육을 달마다 다르게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박물관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증가시키고, 변화하는 박물관․활동적인 박물관의 이미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가족단위로 7가족 내외이며,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3시와 봄방학기간인 2월 24일(화)~28일(토) 오후 2시~3시 회암사지박물관 특설교육실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풍등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고, 가족의 새해 소망을 담은 풍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화재 위험으로 인해 풍등을 날리지는 않고 만들기만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전화접수로 받으며, 1가족당 참가비 2천원을 납부해야 예약이 완료된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암사지박물관 홈페이지(museum.yangju.go.kr)를 참고하거나 회암사지박물관(031-8082-4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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