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8.9℃
  • 맑음서울 13.3℃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9.5℃
  • 흐림울산 9.4℃
  • 맑음광주 12.2℃
  • 구름많음부산 12.2℃
  • 맑음고창 9.9℃
  • 흐림제주 10.4℃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3℃
  • 구름많음강진군 11.1℃
  • 흐림경주시 10.3℃
  • 구름많음거제 11.2℃
기상청 제공

교육/문화

연천군 협찬 新유아 프로그램‘코코코 다코’제작발표회

14일 청담동 일지아트홀, 다음달 EBS통해 첫 선

연천군이 협찬한 신개념 유아 프로그램 ‘코코코 다코(Cococo Daco)’ 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연천군은 ‘코코코 다코’가 다음달 첫 방송을 앞두고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코코 다코’는 클래식을 메인으로 음악의 기본 멜로디 소리가 나는 다양한 코를 가진 4명의 요정 친구들과 함께 음악놀이를 통해 감성지능 발달을 자연스레 유도하는 학습 인형극으로 EBS를 통해 오는 8월 31일 오전 8시 45분 첫 전파를 탄다.

연천군은 지난 3월 코코코 다코’의 제작사 프리윌컴퍼니와 ‘코코코 다코’의 세트장 설치 운영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고대산에 세트장을 건립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코코 다코’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라이선싱 사업설명회를 통해 콘텐츠 업계 종사자와 투자 기업에 콘텐츠의 역량과 글로벌한 경쟁력을 전달하고 비즈니스를 위한 홍보와 마케팅 활동의 장이 마련된다. 

특히 ‘코코코 다코’의 메인 타이틀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고 실제 탈인형을 쓴 4인 4색의 다코 캐릭터들이 펼치는 축하 공연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