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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안병용 시장, 장암동 아파트 화재발생 현장 방문

화재발생 당일 임호석 시의원, 박순자 도의원 한걸음에 달려와 사고현장 살펴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8일 아침 830경 전날 화재로 3가구 7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장암동아아파트 화재현장과 이재민이 거처하고 있는 노인정 및 관리사무소를 방문했다.

안 시장은 현장에서 동장, 관리소장, 통장협의회장 등 관계자들과 비상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소방안전 대책, 화재경보시설 점검 등 향후 이재민 구호 및 안전대책 강구와 시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도록 각 부서장에게 지시했다.

한편, 지난 27일 오후 930분께 장암동아아파트 11층에서 불이나 1가구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3가구가 연기로 피해를 입고 장암동아아파트 노인정으로 대피해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이날 화재가 발생하자 해당 지역구 의원인 임호석 시의원과 박순자 도의원 및 장암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들이 신속히 달려와 주민대피 상황 등 사고현장을 살피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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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