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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보건소, 새 단장

민원실 사무환경 개선...7월 1일부터 운영

포천시 보건소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원실 사무환경을 개선, 7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배너 등 실내경관을 훼손하는 불필요한 홍보물을 정비하고 효과적인 보건사업 홍보를 위해 영상정보 디스플레이 기기를 설치했다.

또 순번대기시스템을 개선했으며 2층 자투리 공간을 활용, 건강쉼터를 만들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민원실과 2층 건강쉼터를 기존의 전형적인 관공서의 이미지에서 과감히 탈피,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로 바꿨다.

또한 건강쉼터 내 200여권의 도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도서기증을 통해 이뤄졌으며, 의사협회 등 관련 단체의 건강정보 간행물 협조요청도 진행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민원실 개선을 통해 시민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웃으며 다시 찾는 보건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한 보건행정 서비스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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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의원–민주당 의정부시갑 지역위, 의정부시와 정책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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