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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

'K-Culture SHOW 시즌2' 오디션 개최

20175월 의정부음악극축제 참가! 2017년 국내 투어와 중국진출!

전통과 비보잉, 플라잉, 3D 미디어 파사드 결합한 융·복합공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K-Culture SHOW 시즌2>와 함께 할 댄서들을 모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특화 문화콘텐츠개발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HJ컬쳐, 경기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함께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야심차게 제작한 <K-Culture SHOW>가 시즌2 공연으로 찾아온다.

<K-Culture SHOW 시즌2>는 공연 당시 대한민국 최초, 최대 규모의 블록버스터 SHOW로 가능성을 인정받으며 20175월 의정부음악극축제 참가, 2017년 국내투어와 중국진출을 앞두고 새로운 시즌을 함께할 댄서를 모집하는 오디션을 개최한다.

<K-Culture SHOW 시즌1 별의 전설: 견우직녀성>은 고구려 덕흥리 고분벽화에서 발견된 견우와 직녀벽화를 모티브로 국내 최대 규모의 융복합 문화콘텐츠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첨단영상기술과 K-POP 스트릿 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춤과 기술을 집대성한 대형 SHOW, 201511월 의정부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5월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되었다.

<K-Culture SHOW 시즌1 별의전설 : 견우직녀성>의 공연 이후 시즌1의 성과와 관광업계, 중국 시장의 시장조사 결과를 발판으로 작품을 보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K-CULTURE SHOW 시즌2>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즌2에서는 중국의 고전 신화 이야기인 <우랑직녀牛郎织女>를 소재로 중국 시장의 진출을 겨냥한다.

이번 오디션은 태권도, 마샬아츠, 트릭킹, 락킹, 클럼프, 락킹, 비밥, 비보이, 걸스힙합, 왁킹, 현대무용, 째즈댄스, 코믹댄스, 뮤지컬안무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댄서들이 지원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오는 1030()까지 진행 되며 서류합격자에 한해 실기 오디션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댄서들은 내년에 펼쳐지는 <K-Culture SHOW 시즌2> 국내·외 공연에 함께하게 된다.

한편, <K-Culture SHOW 시즌2>는 공연에 앞서 스토리와 연계한 웹툰 제작을 계획하며 아마추어 및 신진작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중이며, 이번 웹툰 공모전을 통해 신진 작가를 배출하여 올 12월부터 총 20화 분량의 웹툰을 연재할 예정이다.

오디션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uac.or.kr/전화031-828-5892)HJ컬쳐 홈페이지(www.hjcultur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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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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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사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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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의정부시가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위반 차량에 대한 단속을 시행한다. 주민신고제 접수 건도 단속 대상이며, 위반 시 과태료는 최대 20만 원이다. 의정부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용주차(충전)구역의 질서 유지를 위해 주정차 위반 단속을 시행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내연기관 차량의 충전구역 주차 ▲전기차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14시간 초과)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장기 주차(급속충전구역 1시간 초과, 완속충전구역 7시간 초과) ▲충전구역 진입로 또는 주변을 막아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주차선을 침범해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외부 충전이 가능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차량의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 주차 허용 시간은 기존 14시간에서 오는 2월 5일부터 7시간으로 단축된다. 전기차 충전구역은 아파트와 상가, 공영주차장 등 일상 생활 공간에 설치돼 있어 주차 시 바닥 표시와 충전기 설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실제 단속 사례 중 상당수가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보경은 "현재 의정부시에는 4천 기 이상의 전기차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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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시민 안전 위협하는 '불법 간판' 집중 정비
의정부시가 최근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를 계기로 옥외광고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의정부시는 지난 10일 호원동에서 발생한 간판 낙하 사고와 관련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시 전역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긴급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주요 상권과 보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약 960여 개의 간판을 점검했으며, 그 결과 사고 사례와 유사한 설치 형태를 보이거나 지지대 연결부 약화, 부식 등 구조적 위험 요소가 확인된 102곳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위험 간판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평화로 일대를 비롯한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월별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면적 5㎡ 이상 간판을 대상으로 허가·신고 여부와 함께 현장 안전 상태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현장 신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관련 서류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경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허가나 신고가 이행되지 않은 불법 간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한다는 입장이다. 현행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