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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18학년도 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유치원 396, 초등 1,035, 특수(유치원) 49, 특수(초등) 96, 국립특수(초등) 1명 등 총 1,577명 선발

1차 서술·논술로 1.5배수 선발, 2차 교직적성심층면접...수업능력평가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는 내년 228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914일 '2018학년도 경기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및 국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공립 유치원 교사 396, 초등학교 교사 1,035(지역 구분모집 50명 포함), 특수(유치원) 교사 49, 특수(초등학교) 교사 96, 국립 특수학교 초등교사 1명 등 총 1,577명이며, 장애인 선발인원 100명은 각 모집분야에 포함되어 있다.

지난 83일 초등 임용시험 사전예고에서는 유치원 교사 242, 초등학교 교사 868, 특수(유치원) 교사 22, 특수(초등학교) 교사 39명 등 총 1,171명이었으나, 이번 공고에서는 교육부의 교원 증원 정책, 중장기적 교원수급의 안정화를 요구하는 사회적 분위기 등을 반영하여 406명이 늘어난 1,577명을 최종 선발인원으로 확정했다.

응시원서는 925일부터 929일까지 인터넷(http://imyong.goe.go.kr)으로만 접수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서술 및 논술 1차 필기시험을 통해 선발예정 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한 후, 2차 시험인 교직적성심층면접(집단토의 및 개별면접), 수업능력평가(수업실연 및 수업나눔), 영어평가(영어평가는 초등학교 교사만 해당)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1차 시험은 1111, 2차 시험은 20181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2018122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콜센터(031-249-0224)에 문의해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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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균형 발전 가로막는 미군공여구역…정부 해법 촉구
경기북부 지역 지자체들이 장기간 해결되지 않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과 개발 문제를 공동 현안으로 규정하고,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 강화를 정부에 요청했다.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지난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장기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정부 지원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의정부·파주·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해 경기북부 전반에 걸쳐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미군공여구역 반환 지연 문제와 개발 과정에서의 구조적 한계를 공유했다. 단체장들은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의 재정과 행정 역량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여건과 각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자족 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개발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했다. 또 기지 반환부터 환경 정화, 인허가, 기반시설 조성까지 전 과정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체계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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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차 '주의'...위반 시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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