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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최종복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등록 2010.05.10 19:43:28

 최종복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실천 가능한 민생 공약 통해 차별화





한나라당 경기도의원 최종복 후보(제2선거구-의정부2동, 호원1ㆍ2동)가 지난 7일 오후 5시 의정부2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의정부갑 김상도 당협위원장과 의정부을 박인균 당협위원장, 김남성 의정부시장 후보 등 내빈 및 당원, 지지자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실천 가능한 민생 공약 발표를 통해 경쟁후보와 차별화를 꾀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계층별 도정 참여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양적 성과에 치중하는 정책 보다는 시민에게 직접 피부로 와 닿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정열을 바치겠다”고 필승을 다짐했다.


한편, 최 후보가 출마한 제2선거구는 민주당 김경호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선거구로, 의정부 출신인 두 후보는 선거초반부터 출신 고등학교의 자존심을 건 접전이 예상되는 선거구중 한곳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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