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9.5℃
  • 흐림강릉 6.3℃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9.1℃
  • 구름많음대구 8.0℃
  • 흐림울산 8.3℃
  • 맑음광주 10.3℃
  • 구름많음부산 8.9℃
  • 맑음고창 6.4℃
  • 맑음제주 10.4℃
  • 맑음강화 6.5℃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8.2℃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정치/행정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 등록 2010.06.21 19:30:21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양주시 축산농가와 간담회 가져


 


지난 20일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양주시를 방문 축산농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축산 농가들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참 한우정(고읍동)에서 가진 간담회에는 축산농가 대표,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성수 국회의원, 현삼식 양주시장 당선자, 김준호 부시장, 정동환 소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축산 농가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축협 이동판매차랑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변경, 트랙터, 방제기 등 농기계 면세유 부족에 대한 방안, 건초 수입 쿼터량 증량, 전략 식품육성사업 지원, 농기계 확대지원 등 축산 농가들이 피부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을 요구했다.


이에 장태평 장관은 양주시와 농림수산식품부간 적극적인 협력 지원으로 축산 농가들이 갖고 있는 현안사항들에 대해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장 장관은 고읍동에서 열리는 제4회 우수 농축산물 판매 행사장과 우수목장으로 인증 받은 연산목장(은현면 봉암리) 방문하여 지역의 농축산물 직거래 현황 파악과 목장시설을 견학했다.


이영성 기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단신

더보기


정치/행정

더보기

사회/경제

더보기

사건/사고

더보기
초등학교 공사 앞 도로 점령한 레미콘 차량들…불법 정차 방치에 사고 위험 키워
의정부시 한 초등학교 공사 현장 인근 도로가 다수의 레미콘 차량 불법 정차로 교통 혼잡은 물론 교통사고 위험까지 키우고 있다. 2일 취재에 따르면,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 현장 인근 대로에 10여 대가 넘는 레미콘 차량이 도로 한 차선을 장시간 점거한 채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곳 대로는 차량 통행이 원활하지 못하고, 급차로 변경이 반복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상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해당 도로는 의정부경전철 중앙역 인근 3차로 구간으로, 부대찌개거리 입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에도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는 상습적인 교통 정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교통 여건상 차량 정차에 취약한 구조를 갖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대형 공사 차량들이 장시간 도로 한 차선을 점거하면서 교통 흐름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체 구간에서 급차로 변경이 반복돼 교통사고 위험을 키우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문제의 차량들은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중앙초등학교 내 교육연구시설 개축공사와 관련된 것으로, 해당 시설은 건축면적 2263㎡, 연면적 4849㎡, 지상 4층 규모다. 공사